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2026년 학교무상급식 운영에 필요한 예산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편성해 교육청에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백승주 균형발전부시장은 28일 무안청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어려운 재정 여건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급식 운영을 위해 특별시가 추가로 분담해야 할 금년 예산을 제2회 추가경정예산에 반영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통합 이후 첫 무상급식은 차질 없이 이뤄지게 됐지만 재정난을 내세운 특별시의 늑장 예산 편성에 대한 비난은 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