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감사 결과, 2호선 1단계는 5분 배차에 필요한 열차가 15편성에서 17편성으로 늘었는데도 이를 반영하지 않았고, 2단계는 특정 운행 조건에서 차내 혼잡도가 201.2%에 이를 수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또 1단계 무인역 15곳에 승객이 몰릴 때 출입을 통제할 대책이 없었고, 열차 유도시설 일부를 설치하지 않았는데도 준공 처리하는 등 감리 부실도 드러났습니다.
간접공사비 42억 원도 과다 반영됐고, 이 가운데 6억 원 넘게 지급돼 감액과 정산도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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