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권 의대 시민대책위원회 등은 22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청사 앞에서 국립의대 후보 대학 추천 과정의 불공정 의혹 규명을 촉구하는 시위를 벌였습니다.
참가자들은 이 자리에서 교육부의 최종 심사와 별개로 순천대를 단독 추천한 특별시의 결정 과정과 행정적.정치적 책임을 국정감사에서 규명해야 한다는 요구서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김영진 위원장 등 의원 11명에게 전달했습니다.
이들은 또 민형배 시장에게 시민사회와 직접 만나 의견을 들을 것을 요구했고, 민 시장은 이를 수용했습니다.






















































댓글
(1)해남 출신 민형배가 짜고 치는 고스톱판을 만들어주었어도 안되는 것은 다 이유가 있는 것 아니냐?
생떼쓴다고 되는 일이냐?
평가항목에 산업단지규모, 지역 인구수, 광주까지의 거리 등을 넣었다면 최소한 20점차 이상이었을 것이다
제발 양심을 좀 가져라
전국적으로 전남 서부권 목무신은 극혐 지역이 되었다
인구 9만 무안대에 의대를 달란다. 말이 되니? 양심있니?
전남도청, 교육청, 경찰청, 공항, 도의회 등 모든 공공기관을 아무런 협의없이 서부권으로 다 가져갔어도
동부권 주민들 아무도 이의하지 않았다. 인간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