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 사실의 오류와 누락, 왜곡 논란이 제기된 전라도천년사를 전량 폐기하고 배포를 중단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전남광주특별시의회 신민호 운영위원장은 지난 4월 전남도의회가 '전라도천년사 즉각 폐기 및 배포 중단 촉구 결의안'을 의결했다며, 통합특별시에 공식 입장이나 책임 있는 답변을 촉구했습니다.
광주와 전남·북도가 24억 원을 투입해 편찬한 전라도천년사는 역사적 사실의 오류와 누락, 서술의 왜곡 등에 대한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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