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순천·광양, COP33 유치 등 공동 대응

    작성 : 2026-10-07 09:33:31

    광양만권 3개 시가 제33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COP33 유치를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여수·순천·광양시는 행정협의회 정기회의를 열고 정부가 COP33 대한민국 유치를 조속히 국가 의제로 공식화하고 여수를 포함한 남해안남중권을 국내 개최 후보지로 우선 지정할 수 있도록 공동 건의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또 여수의 바다, 순천의 생태, 광양의 산업을 연계한 통합 관광체계를 구축하고,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적인 마무리에도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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