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논술형 평가 전면 도입에 대한 현장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교육청이 불통으로 정책을 밀어붙이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전교조 전남·광주지부는 1일 성명을 통해 "교육청이 학부모·교원 공청회를 마치자마자 서·논술형 평가 선도교원 모집에 나선 건 현장 여론을 외면한 불통이자 인센티브를 앞세운 갈라치기"라며 "동원식 정책 추진을 중단하고 서·논술형 평가 100% 전면 시행 방침을 철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에 교육청은 이달 중순 국가교육위원회에서 발표 예정인 2032학년도 수능 개편안을 근거로, 절대평가와 서·논술형 평가 도입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현장의 의견을 꾸준히 듣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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