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교권 보호를 위한 교육감 직속 전담 기구를 만듭니다.
교육청은 "교육활동 침해 유형이 다양화되고 악성 민원이 증가하면서 교원의 교육권이 위축되는 등 대응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교육감 직속의 교육활동보호담당관을 신설하고, 권역별 보호센터도 구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김대중 교육감은 1일 오전 광산구 큰별초등학교를 찾아 등굣길 교육활동 보호 캠페인을 진행하고, 교직원들과 관련 간담회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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