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법관 임명동의안은 본회의에서 재적 의원 과반 출석에 출석 의원 과반 찬성을 얻으면 가결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임명을 재가하면 김 후보자는 6년 임기를 시작합니다.
현재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절대 과반 의석을 차지해 김 후보자에 대한 임명동의안은 본회의에서 무난히 처리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앞서 국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김 후보자에 대한 적격 및 부적격 의견이 병기된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여야 합의로 채택했습니다.
한편 국회의 이날 본회의에는 검찰청 폐지 및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및 공소청 신설 등 형사사법 체계 개편에 따른 후속 법안도 상정될 전망입니다.장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