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왕인박사유적지에서 반딧불이 축제가 열립니다.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 동안 열리는 반딧불이 축제는 탐사와 함께 별멍, 불멍 등 가을밤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망원경 7대를 활용해 별과 행성을 관측하는 별빛학교도 열립니다.
이미 사전 예약이 마감된 반딧불이 탐사는 오후 6시 50분부터 하루 세 차례 진행되며, 이틀 동안 6,0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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