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의 대표적인 주거정책인 '강진품애' 사업이 누적 입주 110가구를 돌파했습니다.
'강진품애'는 농촌에 방치된 빈집을 리모델링해 강진으로 전입하는 주민에게 월 1만 원의 저렴한 임대료로 제공하는 사업으로, 지난 2024년 첫 입주자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110가구, 311명이 강진에 둥지를 틀었습니다.
이 사업은 입주자 선정 시 지역 이장과 부녀회장 등이 면접에 참여해 입주 희망자의 마을 공동체 적응 가능성을 심사하고 있으며, 지난 2024년에는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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