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가 대입 수시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와 관련, 경쟁률을 공개한 목포대와 목포가톨릭대 등 전국 17개 대학에 대한 특별조사에 나섭니다.
교육부가 국회 교육위원회에 제출한 '대입 원서접수시스템 장애 관련 현황 및 조치 방안'에 따르면, 교육부는 한국대학교육협의회와 함께 오는 23일까지 장애 원인과 대응, 원서접수 시스템의 운영과 관리 전반에 대한 조사를 진행합니다.
시스템 장애로 접수 시간이 연장된 가운데 오후 6시 경쟁률을 공개한 목포대와 목포가톨릭대 등 전국 17개 대학에 대해서는, 경쟁률 공개 이후 이뤄진 접수 중 불공정성이 확인된 사례에 대해 접수 취소 등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