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3일 성매매 방지법 시행 22주년을 앞두고 전남광주 시민사회단체가 성매매 여성에 대한 처벌을 멈추고 관련 법을 전면 개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전남여성인권단체연합 등 전남광주 시민사회단체는 15일 오전 통합특별시 전남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성매매 산업이 디지털 공간과 플랫폼을 통해 확산되고 있지만 현행 법과 정책이 변화한 현실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국회가 성매매처벌법을 전면 개정해 성구매와 알선·광고 등을 강력히 규제하고, 성매매 여성의 인권과 탈성매매를 지원하는 제도를 마련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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