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에서 육지와 다리로 연결되지 않은 섬 가운데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곳은 완도 노화도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데이터청이 발표한 인구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하루 평균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비연륙섬은 완도 노화도로 만 7,000명에 달했고 이어 신안 신안 비금도 만 2,900명, 완도 소안도 만 2,600명 순이었습니다.
전남광주지역 유인섬 거주인구는 2024년 기준 15만 5,000명으로, 전년보다 3,500명 줄었으며, 섬 지역 사업체는 2만 9,000여 곳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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