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특별시, 국가 양자 통신 클러스터 거점 최종 선정

    작성 : 2026-09-02 09:48:30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국가 양자통신 클러스터' 거점으로 최종 선정됐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국가 양자 클러스터 공모사업'에 선정돼 2030년까지 국비 1,000억 원 등 총 1,400억 원을 투입해 광주 첨단산단과 나주·해남·고흥을 묶는 '양자통신 클러스터'를 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양자통신 거점지인 전남광주와 함께, 양자컴퓨팅 거점으로 서울, 양자센싱 거점으로 부울경을 함께 선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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