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원전을 주장하는 시민단체와 영광 주민들이 한빛원전의 사용후핵연료 저장시설 건설 계획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냈습니다.
한빛핵발전소대응호남권공동행동은 1일 낮 1시 반쯤 기자회견을 열고 한빛원전의 사용후핵연료 저장시설 계획이 설계수명 연장을 전제로 추진되고 있고, 저장시설이 영구적으로 운영될 우려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한빛원전은 현재 운영 중인 습식저장시설이 2030년 포화 상태에 이를 것으로 보고 부지 내 건식저장시설 건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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