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외벽 청소하다 추락…20대 외국인 중상

    작성 : 2026-08-23 21:15:23

    아파트 외벽 세척 작업을 하던 외국인 근로자가 11층에서 8층으로 추락해 크게 다쳤습니다.

    목포소방서에 따르면 23일 오전 8시 40분쯤 목포시 상동 한 아파트에서 키르기스스탄 국적 20대 외국인 근로자 A 씨가 11층 외벽 고압 세척 작업 중 8층 발코니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다리가 골절되는 등 중상을 입은 A씨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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