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가 그친다는 '처서'인 23일도 극한 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일부 섬지역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무안은 오늘 폭염경보로 격상됐고, 광주와 담양·장성·신안 등 8개 지역도 24일 오전 11시를 기해 폭염경보로 강화될 예정입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순천 35.6도, 광주 35.2도, 장성 35도 등 대부분 지역에서 35도 안팎까지 올랐습니다.
35도 안팎의 무더위는 이번주 내내 이어지겠고,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많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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