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외벽 고압세척 하던 20대 외국인 추락해 중상

    작성 : 2026-08-23 15:18:45
    ▲ 자료이미지 

    아파트 외벽 청소 작업을 하던 외국인 근로자가 11층에서 8층으로 추락해 크게 다쳤습니다.

    23일 오전 8시 38분쯤 전남광주 목포시 상동 한 아파트에서 키르기스스탄 국적 20대 외국인 근로자 A 씨가 11층에서 8층 발코니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A 씨는 다리가 골절되는 등 중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A 씨는 당시 아파트 외벽의 고압세척 작업을 진행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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