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이 20일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합동참모본부가 밝혔습니다.
합참은 북한 발사체의 제원과 사거리 등을 분석 중입니다.
북한 발사체가 탄도미사일로 확인되면 8일 만의 발사입니다.
앞서 북한은 12일 오전 6시쯤 원산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1발을 발사했습니다. 당시 북한의 미사일은 700km 이상을 비행했습니다.
이번 발사는 17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는 전구급 한미 연합훈련 '을지 자유의 방패'(UFS) 중에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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