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기상청은 오늘(2일) 오후 3시 기준 광양읍의 일 최고기온이 41도를 나타내 지난 2018년 8월 1일 광주 풍암동에서 기록한 40.1도를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광양읍 41도를 최고로 여수공항이 39.3도, 광주 조선대가 39.2도를 기록했습니다.
전남과 광주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광양과 여수, 보성에는 어제(1일)부터 폭염중대경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내일(3일)도 폭염이 계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낮 시간대 야외활동을 자제하는 등 온열질환에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