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지역 시민사회단체가 내일(2일) 장흥에서 열리는 의과대학 및 대학병원 설립 관련 회의를 공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순천경실련은 오늘(1일) 성명을 통해 의대와 대학병원 설립은 정치적 거래 대상이 아닌 도민의 생명권과 직결된 공공정책이라며, 회의 전 과정을 유튜브로 생중계하고 회의록을 투명하게 공개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목포대와 순천대는 국립의대 설립을 위해 2024년 11월 대학 통합에 합의했지만, 의대 소재지를 두고 갈등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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