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특별시 정무부시장 선정 위한 시민배심원 심사 열려

    작성 : 2026-08-01 21:17:15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지방직 정무부시장 2명을 선정하기 위한 시민배심원단 심사가 진행됐습니다.

    오늘(1일) 오후 한국에너지공대에서 열린 시민배심원단 심사에서 산업 분야 후보자 4명과 시민주권 분야 후보자 5명은 정견발표와 질의응답을 통해 정책 비전을 설명했습니다.

    특별시는 시민배심원단 심사와 내일(2일) 시민 온라인투표를 합산해 분야별로 후보를 3명으로 압축할 예정입니다.

    이후 민형배 시장이 각 분야별 후보 1명씩을 지명하면, 시의회 인사청문회 등을 거쳐 이달 중 임명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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