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광주 지역 농업용 저수지의 저수율을 확보하기 위한 농업용수 가뭄대책 상황실이 조기 가동됩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4일 기준 현재 관내 농업용 저수지의 평균 저수율은 59.4%로 평년의 86% 수준에 그쳐 농업용수 가뭄대책 상황실을 조기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비가 더 오지 않을 경우 농업용수 공급난이 우려되는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상황실을 상시 가동해 현장 대응을 강화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맞춤형 급수 대책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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