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7월 9일 목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가 예고된 가운데 지역 대학들도 관련 교육 역량 강화와 인재 양성에 힘을 모으고 있습니다. 오늘은 한국에너지공과대학(켄텍) 박진호 총장 직무대행을 초대해 반도체 산업 유치를 위한 과제 그리고 지역 대학의 역할에 관해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총장님 안녕하세요.
▲ 박진호 총장 직무대행: 안녕하십니까?
△ 신민지 앵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공식 출범한 지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우리 지역에 정말 적지 않은 변화가 예상이 되고 있는데요. 에너지 특화대학의 입장에서 이번 통합이 갖는 가장 큰 의미가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 박진호 총장 직무대행: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은 단순한 행정구역 통합을 넘어서 산업적인 측면에서 보면 광주의 AI 첨단산업 역량하고 전남의 에너지산업 입지 기반이 하나의 성장 전략으로 연결되는 중요한 전환점으로 보고 있습니다. 특히 이제 앞으로의 미래 산업이라고 하는 AI 그다음에 데이터센터, 반도체, 모빌리티 같은 것들이 모두 막대한 전력과 에너지, 고도의 에너지 기술을 필요로 하고 있거든요.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라든지 재생에너지 연계, 탄소중립 대응 등등이 이제 산업 경쟁력의 핵심 조건이 되고 있습니다. 저희 한국에너지공대가 바로 이 지점에서 통합특별시의 전략적인 의미가 크다고 보는데요. 켄텍은 저희 설립 당시부터 에너지 분야에 세계적인 연구 창업 중심 대학을 목표로 출범을 했고 탄소중립하고 에너지 대전환을 이끌 과학기술 인재를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측면에서 짧은 기간이지만 저희가 에너지, AI라든지 차세대 전력망, 수소 재생에너지 에너지 신소재 원자력 에너지 쪽에서 연구 기반하고 인재 양성 체계를 빠르게 구축해 와서 지금 이제 통합특별시 입장에서는 광주의 AI 첨단산업하고 전남의 재생에너지, 전력 인프라 그리고 켄텍의 연구 교육 역량을 결합해서 대한민국 에너지 신산업과 반도체 산업을 동시에 키울 수 있는 그러한 새로운 산업 플랫폼이 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켄텍이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 신민지 앵커: 민형배 통합특별시장이 당선 직후에 첫 번째 공식 일정으로 켄텍을 찾았습니다. 이 반도체와 에너지 분야에 대한 기대가 참 큰 건데요. 이 통합특별시 시대의 켄텍은 어떤 역할을 맡아야 한다고 보실까요?
▲ 박진호 총장 직무대행: 시장님이 첫 일정으로 켄텍을 방문하신 것은 지역사회가 켄텍에 거는 기대가 매우 크다는 뜻으로 이해를 하고 있고요. 또 최근에 켄텍에서 전남광주 통합 비전 선포식도 열렸습니다. 이런 것들이 켄텍이 단순한 대학을 넘어서 지역의 어떤 미래 산업 전략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걸 보여주는 좋은 사례라고 보고 있고요.
켄텍은 통합특별시대에 크게 세 가지 역할을 해야 된다고 봅니다. 첫 번째는 에너지 기술의 연구 창업 거점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반도체, AI 데이터센터 사업 같은 그런 미래 산업이 안정적이고 품질 좋은 전력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켄텍이 자라고 있는 차세대 전력망 또 에너지 저장 재생에너지 통합 탄소 중립 기술 이런 것을 연구해서 지역 산업의 기술 기반을 뒷받침해야 되는 것이 첫 번째 의무가 되겠고요. 두 번째는 이제 고급 인재 양성의 거점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저희 켄텍은 학부에서부터 대학원까지 에너지 특화 교육 체계를 구축하고 있고 특히 문제 해결형 교육 연구 중심 교육 또 그 기업 연계 교육을 통해서 학생들이 스스로 문제를 찾아내고 해결해내는 그런 인재를 육성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제 반도체하고 에너지 신산업이 본격화가 되면 아마 석박사 인력 수요가 더 늘 것으로 보고 있고 켄텍이 그러한 측면에서 더 중요해질 것으로 저희들은 기대하고 있고요. 마지막으로는 이제 산학연관을 연결하는 플랫폼이 돼야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켄텍은 특히 한전이나 전력그룹사 지자체 또 기업 연구기관과 함께 지역의 에너지 강점을 실제 산업 경쟁력으로 전환하는 가교가 돼야 된다고 생각하는데요. 특히 이제 통합특별시가 반도체 클러스터 하고 에너지 신산업을 동시에 성장시키는 미션을 가지고 있는데 대학이 이 부분에 있어서 연구와 인재 그다음에 기업 수요를 연결하는 실질적인 허브가 돼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신민지 앵커: 방금 총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이 산학연 협력 체계 그리고 이제 연구개발 역량이 결국 반도체 산업의 경쟁력이라는 이야기잖아요. 우리 지역의 대규모 반도체 투자가 예고된 상황에서 전남광주가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보십니까?
▲ 박진호 총장 직무대행: 사실 저도 에너지 분야로 들어오기 전에 반도체 생산하고 연구개발에서 한 10년 일한 경력이 있습니다마는 반도체 산업은 공장 하나를 유치한다고 완성되는 산업은 아니고요. 이 생산 시설을 중심으로 이른바 소부장이라고 그러죠. 소재·부품·장비, 설계 패키징, 전력·용수 관리, 탄소중립 대응 또 전문 인재 양성이 같이 이렇게 한꺼번에 움직이는 지속 가능한 생태계가 만들어져야지 반도체 클러스터가 완성이 되는데요. 특히 이제 최근에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이 보는 조건들이 몇 가지가 있는데 잘 아시다시피 이제 안정적인 전력과 용수 그다음에 우수한 인재, 그리고 또 지속 가능한 연구개발 산업 생태계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런 세 가지 측면에서 전남은 충분히 잠재력이 있다고 보고 있고요.
그 이유는 첫 번째 전남에는 아주 풍부한 에너지 자원이 있고 산업 입지가 있고 또 나주에 한전과 전력그룹사들이 있고 또 광주에는 AI와 첨단산업 인프라가 있고 또 켄텍, 광주과기원 지스트 그다음에 전남대 같은 연구 교육 역량도 보유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제 중요한 거는 이런 자산들이 각각 따로따로 존재했는데 이것을 하나로 통합해서 실행 가능한 청사진으로 이제 묶어서 기업한테 제시하는 게 필요하다고 보고 있고요. 켄텍은 여기에서 이제 반도체 산업단지의 에너지 문제를 종합적으로 해결하는 그런 파트너가 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전력 품질, 전력 안정성, 전력 반도체, 전력 기기, RE100 대응 또 에너지 효율, 탄소 중립 공정 기술 같은 것들이 있는데 이런 거를 켄텍에 집중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분야고요. 또한 이러한 기업 수요를 직접 교육과정에 반영해서 반도체 에너지 융합 인재를 만드는 것도 필요하지 않나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전남광주가 이제는 기업이 오기를 기다리는 지역이 아니고 기업이 필요로 하는 전력 인재 연구 기반을 먼저 설계를 해서 제한하는 지역이 돼야 된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 신민지 앵커: 특히 글로벌 기업들은 RE100을 중요한 투자 기준으로 삼고 있잖아요. 이 재생에너지 확대 그리고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라는 두 과제를 함께 해결하기 위해서는 어떤 전략이 필요할까요?
▲ 박진호 총장 직무대행: 이 반도체 산업이 요구하는 측면에서 이제 RE100 대응이라는 건 선택이 아니고 어떻게 보면 글로벌 반도체 산업의 기본 조건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좀 설명을 드리면 어떤 전기로 만들었냐 하는 것이 그냥 뭘 만들었느냐 하는 것만 중요하던 시대에서 이제는 만들 때 어떤 전기를 썼느냐도 이제 기업의 경쟁력하고 수출 경쟁력을 특히 좌우하게 되기 때문에요. 그런 측면에서 전남광주는 세 가지 전략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첫 번째는 포텐셜이 큰 재생에너지를 확대함과 동시에 계통 연계망을 동시에 추진해서 재생에너지가 안정적으로 들어올 수 있게 해상 풍력이나 태양광 같은 것들이 그렇게 할 수 있도록 송전망이나 변전 설비, 계통 접속 용량을 같이 준비해야 되는 측면이 하나 있고요. 두 번째는 뭐냐 하면 이제 무탄소 전원 좀 더 크게 보면 재생에너지를 포함하는 무탄소 전원을 포트폴리오 측면에서 현실적으로 설계할 필요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나라의 전력망이 지역적으로 쪼개져 있는 것이 아니고 하나의 큰 수영장처럼 돼 있어서 한쪽을 건드리면 전체가 영향을 받습니다.
그래서 국가 전력망 차원에서 이 전력망을 강건하게 만드는 것과 동시에 이제 RE100 공급 모델을 만들어야 되는 그 미션을 가지고 있고요. 그런 측면에서 이제 전력망 운영 기술을 상당히 고도화할 필요가 있고 왜냐하면 잘 아시다시피 재생에너지는 이제 간헐성 등의 변동성이 있기 때문에 이걸 해소하기 위한 AI 기반 수요 예측을 한다든지 그 에너지 저장 장치를 붙인다든지 뭐 그리드 포밍 같은 전력 품질 관리 기술을 도입한다든지 이런 것이 필요한데 켄텍은 이러한 부분에서 전반적으로 기술 역량을 축적하고 있고요. 그래서 아마 실증 모델도 같이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 신민지 앵커: 또 대학의 연구 성과를 산업 현장에 연결하는 것도 참 중요합니다. 기업과의 협력은 어떻게 앞으로 강화를 해 나가실 계획일까요?
▲ 박진호 총장 직무대행: 이게 산학협력 얘기를 많이 하는데요. 산학협력의 핵심은 저는 속도하고 현장성이라고 보고 있거든요. 과거에는 주로 대학이 연구를 마치고 나면 기업에 기술을 이전하는 방식으로 했는데 그것이 산업 변화 속도를 따라가는 데는 좀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의 트렌드는 연구 기획 단계부터 기업이 참여하고 연구 결과가 바로 실증하고 현장으로 적용되는 구조를 만드는 형태로 가고 있는데요.저희 켄텍이 설립 초기부터 가지고 있는 여러 가지 모습 중에 하나가 연합형 대학이라는 모습이 있습니다. 연합형 대학이라는 모습 자체가 어떤 개념이냐 하면은 에너지 문제 그 문제 해결하고 산학적 협력을 하나로 묶어내는 그런 대학 체계를 말합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 켄텍을 많이 도와주고 있는 한전이나 전력그룹사 또 에너지 기업들 또 지역 기업들하고 KFPP라고 그래서 켄텍 패밀리 파트너스 플랫폼이라는 걸 만들어서 학문적인 원천 기술의 연구를 넘어서서 실제 산업 현장 문제를 해결하는 그런 연구와 실증 연구가 동시에 일어나는 그래서 기초 연구와 실적 연구의 무게 중심을 잃지 않는 양극단 연구 전략을 저희들이 추진하고 있고요.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제 반도체 산업단지가 들어오게 되면 앞서 말씀드렸듯이 전력 품질 문제, 에너지 효율 문제, RE100 대응 문제 뭐 탄소 중립 대응 문제들이 다 일어나게 될 것이고 그 부분에서는 이제 개발 기술의 실증이 또 필요하게 될 것이고 또 연구를 하는 과정에서 실제 대학원생들이 그런 실제 산업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이러한 것이 이제 산학협력의 어떤 그림이 돼야 될 것 같고 단순히 산학협력으로 끝나면 이제 인재 양성하고는 관련이 없기 때문에 그러한 과제들이 학생들의 교육과정으로 들어오는 체계를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서 산학 프로젝트, 인턴십 공동 연구, 공동 창업 이런 것이 연계되는 형태로 발전하면 좋겠고 저희 켄텍은 이제 연구 성과가 그 논문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지역 산업의 경쟁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 신민지 앵커: 그렇군요. 이제 통합특별시 출범으로 대학 간의 협력도 참 중요한 상황이 되었을 텐데요. 지역 대학들과 어떤 협력 모델을 좀 그리고 있는지 그리고 이를 통해서 어떤 시너지를 끌어내려고 하고 계신지도 궁금합니다.
▲ 박진호 총장 직무대행: 이제 대규모의 첨단 산업은 사실 한 대학 힘으로 감당하는 건 어렵다고 보고 있고요. 특히 이제 이 반도체 클러스터가 유치되는 상황을 전제로 하게 되면 반도체 팹의 경우에 한 50~60%는 사실 고등학교나 전문대 졸업자들이 취직을 하게 되고 한 30~40%는 이제 학부 졸업생들이 가고 한 10% 정도가 이제 그 석박사 학위자를 필요로 하게 됩니다. 최근에는 반도체 공정이 2나노 5나노 해서 굉장히 미세화되면서 이 고급 인력 석박사급 고급 인력 비중이 커지고 오히려 이제 그 학부급이나 아니면 고등학교 인력이 줄어드는 추세에 있습니다마는 인력 공급 포트폴리오 측면에서는 사실은 석박사급 대학만 있어서는 안 되고요.
전반적인 인력 공급 포트폴리오가 있어야 되는데 예를 들면 이제 켄텍은 에너지 특화 연구하고 뭐 미래 반도체 연구 인재 양성에 강점을 가지고 있고 지스트는 잘 아시다시피 AI하고 반도체 설계 쪽에 특화된 인재를 양성하고 있고 전남대학은 지역 거점대학으로서 폭넓은 공학 기초과학 지역산업 연계 기반을 가지고 있고 최근에 그래서 저희 3개 대학이 힘을 합쳐서 '전남광주 리서치 트라이앵글'을 조직했습니다. 다음 주에도 저희 행사가 있는데요. 그런 걸 통해서 협력 모델을 개발하고 있고 또 반도체 팹이 들어오면은 다양한 소부장 기업들이 같이 이제 오게 되기 때문에 거기서 근무하게 될 생산 기술이나 공정 개발 엔지니어도 필요하게 되고 그럴 때는 사실 우리 지역에 있는 많은 대학들이 기여를 하게 될 것이고요. 또 아까 말씀드린 고등학교나 이런 측면에서 보면 마이스터고라든지 폴리텍이라든지 전문대까지 연계하게 되면 현장 기술 인력부터 시작해서 석박사 고급 인력까지 이어지는 그런 전주기 인재 양성 체계를 만들 수가 있습니다. 중요한 거는 이제 뭐냐 하면 그냥 단순히 그 협력을 체결하는 게 중요한 것 같지는 않고 실제 이제 전체 산업 포트폴리오를 보고 공동 교육과정을 개발한다든지 공동 연구실을 만든다든지 또 공동 프로젝트를 한다든지 기업 연계 실증으로 한다든지 이런 것들이 그 잘 돼야 될 것 같고 전남광주가 그런 측면에서는 이제 에너지하고 반도체가 융합 인재를 만들어내는 대표적인 인재 양성의 거점이 될 수 있다 저는 그렇게 기대하고 있습니다.
△ 신민지 앵커: 오늘 총장님 모시고 통합특별시 출범 그리고 대규모 반도체 투자 관련해서 다양한 이야기 들어봤는데요. 이처럼 큰 기회가 찾아온 지금 앞으로 10년 뒤에 우리 전남광주가 에너지 분야에 있어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하십니까?
▲ 박진호 총장 직무대행: 제가 여기 우리 켄텍에 올 때부터 생각했던 꿈 중에 하나인데 우리 10년 뒤에 우리 전남광주는 단순히 에너지를 생산해서 타지역으로 보내는 지역을 넘어서서 에너지를 가지고 산업을 키우고 미래를 설계하는 그런 지역으로 10년 뒤에는 바뀌어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전남광주가 에너지를 타지역으로 보내는 것이 마치 쌀하고 농식품을 만들어서 타지역으로 보낸 거고 비슷한 그런 상태였는데 이번에 너무 좋게도 우리 반도체 클러스터라든지 또 AI 데이터산업이 지금 전남광주로 들어오고 있으면서 에너지 신산업하고 연계되는 가능성을 보이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우리가 만든 에너지가 우리 지역의 첨단 산업을 키우고 그 과정에서 RE100 대응도 하고 전력망도 고도화되고 에너지 저장 기술도 발전하고 또 탄소 중립 기술도 대응하고 하는 그런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줄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보고 있고요. 감히 말씀드리면 천년 이래 최고의 기회가 아닌가 이렇게 보고 있고 그런 측면에서 전남광주는 대한민국을 넘어서서 세계적으로 의미 있는 에너지 기반 첨단 산업 육성의 모델이 될 수 있다고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저희 켄텍의 비전도 여기 잘 맞닿아 있는데요. 켄텍은 다시 말씀드린다면 에너지 분야에서 세계적인 연구 중심 대학으로 성장하는 것이 꿈이기 때문에 또 탄소중립 시대를 이끌 그런 우수한 과학기술 인재를 육성하는 것이 꿈이기 때문에 바로 10년 뒤에 그 광주전남의 모습과 저희 켄텍의 발전된 모습이 같이 한 선상에 있지 않게 되겠나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요약해 드리면 전남광주가 10년 뒤에는 에너지로 미래 산업을 이끄는 글로벌 혁신도시가 되기를 바랍니다.
△ 신민지 앵커: 예 잘 들었습니다. 오늘 이야기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한국 에너지 공대의 박진호 총장 직무대행을 모시고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총장님 고맙습니다.
▲ 박진호 총장 직무대행: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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