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국혁신당이 차기 지도부 선출을 위한 전국당원대회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했습니다.
조국혁신당 전국당원대회준비위원회는 당대표와 최고위원 후보 등록을 마치고 지난 8일부터 전당대회가 열리는 오는 25일까지 17일간의 공식 선거운동을 시작했다고 9일 밝혔습니다.
이번 전당대회에서는 지방선거 이후 당의 쇄신과 당원 의견 수렴을 위해 권역별 경청간담회 4차례와 방송 대담·토론회 4차례가 진행됩니다.
첫 일정으로 오는 11일 오후 2시 30분 울산 더엠컨벤션센터에서 영남권 경청간담회가 열리며, 단독 출마한 신장식 당대표 후보와 황현선·차규근·이숙윤 최고위원 후보가 참석해 당원 및 지지자들과 소통할 예정입니다.
이어 12일 오후 2시에는 광주음악산업진흥센터에서 호남권 경청간담회가 개최됩니다.
조국혁신당은 전략적 거점인 호남에서 당원들과 민주개혁진영의 외연 확장과 지방의회 혁신 방안을 논의하고 지역 의견을 수렴한다는 계획입니다.
조국혁신당은 영남·호남 일정을 시작으로 충청권과 수도권 경청간담회, 방송 토론회 등을 이어가며 전국 순회 선거운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전국당원대회는 오는 25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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