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례군 한 도로에서 고목이 쓰러져 통행 불편이 이어졌습니다.
9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남권역본부에 따르면 이날 새벽 4시쯤 구례군 마산면 한 도로에서 높이 15m, 둘레 2m 나무가 넘어졌습니다.
쓰러진 나무가 도로를 막으면서 1시간 정도 차량 통행 불편이 빚어졌습니다.
구례군과 소방당국은 현장에 출동해 나무를 철거하는 등 안전 조치를 완료했습니다.
구례군 관계자는 "오래된 나무가 썩어 바람에 넘어진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당시 구례군에는 10㎜ 안팎의 비가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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