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녀 태운 SUV 2m 아래로 떨어져

    작성 : 2026-06-23 09:31:19 수정 : 2026-06-23 09:34:30

    달리던 SUV가 난간을 들이받고 2m 아래로 떨어져 2명이 다쳤습니다.

    어제(22일) 오전 9시 20분쯤 광주시 월산동의 한 도로에서 50대 여성 A씨가 몰던 SUV가 난간을 들이받고 2m 아래로 떨어져 A씨와 5살 손녀 B양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두 사람 모두 생명에 지장은 없으며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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