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91석 중 83석으로 절대 다수 의석을 차지하는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당선인들이 내일(23일) 초대 특별시의회를 이끌어갈 의장단 선출을 위한 경선을 치릅니다.
민주당은 내일(23일) 오후 2시 전남도의회 본회의장에서 당선인 총회를 열고, 의장과 부의장 2명, 의회운영위원장, 원내대표 등 5명을 선출할 예정인 가운데 의장 후보로는 송형곤, 심철의, 전경선 당선인 3명이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부의장에는 광주 몫으로 조석호, 전남 몫으로 김문수 당선인이 나섰으며, 운영위원장에는 신민호, 원내대표에는 강문성 당선인이 각각 단독으로 입후보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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