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 테마파크 물놀이장에서 발생한 어린이 사망사고와 관련해 전라남도가 모든 테마파크를 대상으로 특별 안전점검에 나섭니다.
도는 전기와 소방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도내 테마파크 113곳의 물놀이장에 대한 시설 전반을 집중 점검하고 계곡과 하천, 해수욕장 등 주요 물놀이 지역의 위험 요인도 다시 한번 꼼꼼히 살피기로 했습니다.
도는 "정식 개장 전 안전요원이 없는 상태에서 발생한 사고라 더욱 안타깝다며 유가족에게 깊은 위로를 전하고, 이 같은 비극이 재발하지 않도록 사회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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