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통' 안도걸, 지역 예산 43억 확보...용연정수장·양림교 등 9개 사업 반영

    작성 : 2026-05-12 16:14:22
    ▲ 안도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광주 동남을)

    안도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광주 동남을)이 지역구 내 시급한 현안 해결을 위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43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이번 예산 확보로 노후 공공시설 정비와 재난 안전 대응 등 주민 생활과 직결된 9개 사업이 추진 동력을 얻게 됐습니다.

    이번에 확보된 특별교부세는 동구 30억 원, 남구 13억 원 규모입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동구 지역의 △용연정수장 여과지 보수공사(9억) △소태천 정비사업(7억) △동구청~조대사거리 간 도로확장(5억) △구 동명동 행정복지센터 리모델링(5억) 등이 포함됐습니다.

    남구 지역 또한 △하수관로 악취저감시설 설치(5억) △백운~방림 보행환경 개선(3억) △양림교 내진보강공사(3억) 등 주민 편의와 안전을 위한 사업들이 대거 반영됐습니다.

    특히 용연정수장 보수와 양림교 내진보강 등은 주민 안전을 위해 개선이 시급했던 숙원사업으로, 이번 예산 확보를 통해 신속한 정비가 가능해질 전망입니다.

    안도걸 의원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사업들을 적기에 추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히 살펴 필요한 예산을 확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기재부 차관 출신이자 당 정책위 상임부의장을 맡고 있는 안 의원은 이번 성과를 통해 전문적인 예산 확보 능력을 증명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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