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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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도걸 의원, 민주당 전남광주통합시당위원장 선출
      안도걸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위원장에 선출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15일 오후 나주종합스포츠파크 다목적체육관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정기당원대회'를 갖고, 안도걸 의원(광주 동남을)을 초대 시당위원장으로 선출했습니다. 안 의원은 권향엽·조계원 등 총 3명의 후보가 나선 투표에서 최종 득표율 64.61%를 기록했습니다. 선호투표제가 적용된 이번 투표에서는 1차 집계에서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최하위 조 후보가 받은 표의 2순위 선택을 나머지 후보에게 재배분한 결과, 2위 권 후보의
      2026-08-15
    • [기획] 안도걸 "통합특별시 성공과 경제 대도약...준비된 경제통이 이끌겠다"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의 초대 위원장 선출을 위해 오는 15일 선거가 치러집니다. 광주·전남 정치 조직이 하나의 체제로 통합된 뒤 처음 치러지는 선거라는 점에서 상징성이 큽니다. 새 위원장은 지역 당원들의 목소리를 결집하고, 물리적 통합을 넘어 실질적인 화학적 통합과 광주·전남 상생 발전을 이끌 중책을 맡게 됩니다. 현재 특별시당 위원장에 3명이 입후보했습니다. △기호 1번 권향엽 후보(순천광양곡성구례을) △기호 2번 조계원 후보(여수시을) △기호 3번 안도걸 후보(동구남구을)입니다. KBC광주방송
      2026-08-11
    • 계파·지역 구도 얽힌 초대 통합시당위원장...승부처는?
      【 앵커멘트 】 민주당 초대 통합특별시당위원장 선거가 권향엽·조계원·안도걸 의원의 3파전으로 치러집니다. 당 대표 선거 지지 후보와 지역별 구도 등이 맞물려 있는 가운데, 선호 투표제가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신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민주당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위원장 후보 3명은 모두 초선입니다. 권향엽 의원은 중앙당 경험을 내세우고 있고, 조계원 의원은 이재명 지사 시절 함께 일한 경험을, 안도걸 의원은 경제와 예산 전문성을 앞세웠습니다. 이재명 정부를 뒷받침할 후보를 원하는 당심이
      2026-08-04
    • 안도걸 의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경제 대도약 이끌 준비됐다"[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7월 31일 금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통합특별시 출범 후 지역 정치권의 결집력 그리고 현안 대응력이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위원장 선출 절차에 돌입했는데요. 오늘은 민주당 통합시당 위원장에 도전한 안도걸 의원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의원님 안녕하십니까? ▲ 안도걸 의원: 네 안녕하십니까? △ 신민지 앵커: 지난 주말에 김민석 전 총리와 함께 대인예술야시장을 찾았습니다. 지역민들을 정말 많이 만나셨을 텐데요.
      2026-07-31
    • 안도걸 의원, 종부세 추징 개선 공로...한국세무사회 감사패 수상
      안도걸 더불어민주당 의원(광주 동남을)이 종합부동산세 제도의 불합리한 규정을 개선해 법인 임대사업자의 과도한 세금 부담을 해소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세무사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습니다. 한국세무사회는 29일 열린 정기총회에서 안 의원이 국정감사와 입법 활동을 통해 조세제도의 불합리를 바로잡고 납세자의 권익 보호에 기여했다며 전국 1만 7천여 회원의 뜻을 담아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 안 의원은 지난해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법인 임대사업자가 단순한 행정적 요건 미비만으로 종합부동산세 합산배제 혜택을 소급 적용받지 못해 1조
      2026-06-29
    • 안도걸 "K-MediST 사업단 출범 환영...광주·전남 의료AI 혁신 전환점"
      안도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4일 'K-MediST 지원 MIRACLE 사업단' 출범에 대해 광주·전남 의료AI와 바이오헬스 산업 발전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화순전남대학교병원 미래의료혁신센터에서 출범한 MIRACLE 사업단은 광주과학기술원(GIST), 전남대학교 의과대학, 전남대학교병원, 화순전남대학교병원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의·공학 융합형 인재양성 사업입니다. 보건복지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동 지원하는 국가전략사업인 K-MediST에 선정되면서 2026년부터 20
      2026-06-24
    • 안도걸 "증시 양극화 해소해야 진정한 코스피 9,000 시대"
      안도걸 더불어민주당 원내부대표(광주동남을)는 23일 코스피 9,000포인트 돌파와 관련, 자본시장 성장의 성과가 중소·벤처기업 중심의 코스닥 시장으로 확산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안 원내부대표는 이날 원내대책회의에서 코스피가 사상 처음 9,000선을 돌파하고 시가총액 세계 5위권에 진입하는 등 한국 자본시장이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고 평가했습니다.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글로벌 시가총액 1조 달러 클럽에 진입한 점을 언급하며 AI 반도체 산업 경쟁력이 시장 성장을 이끌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코
      2026-06-23
    • '예산통' 안도걸, 지역 예산 43억 확보...용연정수장·양림교 등 9개 사업 반영
      안도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광주 동남을)이 지역구 내 시급한 현안 해결을 위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43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이번 예산 확보로 노후 공공시설 정비와 재난 안전 대응 등 주민 생활과 직결된 9개 사업이 추진 동력을 얻게 됐습니다. 이번에 확보된 특별교부세는 동구 30억 원, 남구 13억 원 규모입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동구 지역의 △용연정수장 여과지 보수공사(9억) △소태천 정비사업(7억) △동구청~조대사거리 간 도로확장(5억) △구 동명동 행정복지센터 리모델링(5억) 등이 포함됐습니다. 남구 지역 또한
      2026-05-12
    • 민주당 3기 원내대표단 첫 회의...한병도 號 "호남 인재 대거 기용"
      22대 3기 원내지도부 구성을 마친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2일 국회에서 첫 회의를 열고 향후 정국 운영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날 회의에는 12명의 원내부대표단과 비서실장 등이 자리를 함께했습니다. 특히 원내지도부에 광주·전남 출신의 의원들이 대거 기용돼 입법 전문성과 지역 대표성을 동시에 확보했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고검장 출신 박균택 의원(광주 광산갑)과 기획재정부 차관 출신 안도걸 의원(광주 동남을)이 각각 법조와 경제 분야를 책임지며, 나주 출신으로 국정원 차장을 지낸 박선원 의원이 안보 분야 부
      2026-05-12
    • 민주당 '한병도호' 2기 출범...박균택·안도걸·서미화 등 호남 전진 배치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사상 첫 연임 성공 이후 '이재명 정부' 2기 원내지도부 구성을 마무리하며 국정 동력 극대화에 나섰습니다. 한 원내대표는 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를 통해 12명의 신임 원내부대표단을 선출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인선은 전문성과 지역 안배를 동시에 고려한 '실무형 진용'으로, 광주·전남지역 출신 의원들이 대거 전면에 배치됐습니다. 호남 지역 의원으로는 고검장 출신의 법률 전문가 박균택 의원(광주 광산갑)과 기획재정부 차관을 지낸 경제 전문가 안도걸 의원(광주 동남을)이 나
      2026-05-08
    • '2조 원 배출권 구매' 부담...안도걸 의원, 해외 산림복원 전환 촉구
      안도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광주 동남을) 온실가스 감축 해법으로 기존 배출권 구매 대신 탄소흡수원 확보 전략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안 의원은 30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토론회에서 해외조림이 대한민국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을 위한 전략적 해법임을 강조하면서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안 의원은 "대한민국은 2030년까지 1억 톤 이상의 온실가스 감축 물량을 추가 확보해야 하며, 이를 단순 배출권 구매로 충당할 경우 약 2조 원의 막대한 재정 부담이 발생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돈으로 사는 배출권'이 아
      2026-04-30
    • 안도걸 의원 "부동산 독점 끝내고 STO로 공유형 투자시장 전환"
      안도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광주 동남을)이 부동산 등 소수가 독점하던 자산시장을 토큰증권(STO)을 통해 국민 모두가 참여하는 공유형 투자시장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안 의원은 28일 열린 '공공 STO 모델을 통한 포용적 디지털 경제 구현' 토론회에서 STO를 "투자의 민주화와 자산이익 공유를 가능케 하는 새로운 금융 질서"로 정의했습니다. 안 의원은 특히 부동산 시장 구조 개혁의 필요성을 역설했습니다. 기존의 개발이익이 소수에게 집중되고 국민은 가격 상승 부담만 떠안는 구조에서 벗어나, STO를 통한 지분 분
      2026-04-28
    • "데이터 경제 물꼬 튼다"...안도걸, '의료데이터 활용 혁신' 토론회 개최
      안도걸 더불어민주당 의원(광주 동남을)이 디지털 헬스케어 시대를 맞아 의료 데이터의 안전한 활용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적 대안 마련에 나섰습니다. 안 의원은 27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안전한 의료데이터 활용 기반 구축과 활용 혁신을 통한 산업 경쟁력 강화'를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AI 기반 진단과 맞춤형 치료가 확산되는 전환기에 발맞춰 개인정보 보호와 데이터 활용이 조화를 이루는 데이터 경제 생태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습니다. 현재 의료 현장에서는 데이터 활용의 필요성이 갈수록 커지
      2026-04-27
    • 안도걸 의원 "정치언어는 국민과의 약속"...으뜸언어상 수상
      안도걸 더불어민주당 의원(광주 동남을)이 13일 '제11회 국회를 빛낸 바른 정치언어상' 시상식에서 최고 영예인 '으뜸언어상'을 수상했습니다. 국회일치를위한정치포럼과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가 공동 주최하는 이 상은 품격 있는 언어 사용으로 건전한 정치문화 확산에 기여한 의원에게 수여됩니다. 안 의원은 국회 본회의와 상임위원회 등 의정 활동 전반에서 사실에 기반한 정확한 표현과 절제된 메시지를 사용하며 정책 중심의 논리적 언어 태도를 유지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습니다. 특히 경제·재정 전문가로서 복잡한 경제 현
      2026-04-13
    • 안도걸 "26.2조 추경은 복합위기 막을 방파제...국회 즉시 통과시켜야"
      안도걸 더불어민주당 의원(정책위 상임부의장, 광주동남을)은 3일 입장문을 통해 중동 전쟁으로 인한 복합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26조 2,000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추경)을 '경제 방파제'로 규정하며 국회의 즉각적인 처리를 촉구했습니다. 안 의원은 이번 추경이 단순한 경기 부양을 넘어 스태그플레이션 위험에 직면한 우리 경제에 투입되는 '긴급 수혈'임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3월 수출이 사상 처음으로 800억 달러를 돌파하고 코스피가 6,300선까지 상승하는 등 경제 체질 개선이 본격화되던 시점이었으나, 최근 중동발 에너지
      2026-04-03
    • 안도걸 의원, '도심집적형 첨단의료단지' 제안..."거리 단축이 혁신의 속도"
      안도걸 더불어민주당 의원(광주 동남을)이 1일 광주에서 열린 정책 컨퍼런스에 참석해 광주·전남을 중심으로 한 '도심집적형 첨단의료복합단지' 조성의 필요성을 강력히 제기했습니다. 안 의원은 글로벌 바이오·헬스 시장의 급성장에 맞춰 대한민국이 제조업 중심에서 바이오 중심의 혁신경제로 전환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인공지능(AI)과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바이오와 접목해 신약 개발과 임상, 건강관리 전반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안 의원은 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해
      2026-04-01
    • [영상] 안도걸 의원 "민간투자 100조 시대 개막"...이재명 정부, 경제 성장엔진 재가동
      안도걸 더불어민주당 의원(광주 동남을)은 이재명 정부의 '민간투자 활성화 정책'을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도약대로 평가했습니다. 안 의원은 24일 '진짜 성장시대를 견인하는 민간투자사업 발전전략' 토론회를 열어 정부가 기존 연평균 14조 원 수준이던 민간투자 규모를 연 20조 원으로 확대하고, 향후 5년간 총 100조 원의 신규 사업을 발굴하는 민간투자 100조 시대'를 본격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번 전략의 핵심은 국가 재정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민간의 창의성과 자본을 적극 도입하는 '패러다임의 전환'에 있습니다.
      2026-03-24
    • '미스터 추경' 안도걸 "이 대통령, 돈 역할 잘 알아...아끼는 것보다 잘 쓰는 게 중요"[KBC 뉴스메이커]
      ▲배종호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뉴스피플을 직접 만나서 정국의 주요 현안을 알아보는 KBC '뉴스메이커'의 진행자 배종호입니다. 미국의 공습으로 시작된 미국과 이란의 전쟁 상태가 당초 예상과는 다르게 장기전 양상을 보이면서 우리 경제에도 충격파가 이만저만이 아닌데요.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중동사태경제대응TF 간사를 맡고 있는 안도걸 의원을 모시고 우리 정부 여당의 대응 방안을 비롯해서 정국의 현안 등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안 의원님 안녕하세요. △안도걸 의원: 네. 안녕하십니까. ▲배종호
      2026-03-22
    • "여수산단 가동률 반 토막, 산업위기지역 지정 시급"...안도걸, 선제적 대응 촉구
      안도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9일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중동 정세 불안으로 인한 국제 유가 급등과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를 '복합 경제위기'로 규정하고, 정부의 과감한 선제 대응을 요구했습니다. 안 의원은 현재 두바이유가 배럴당 155달러선까지 치솟는 등 에너지 가격이 80%가량 폭등한 상황을 지적하며, 이것이 물가 상승과 환율 불안으로 이어져 민생 경제에 심각한 타격을 주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특히 안 의원은 가동률이 50% 수준으로 급락한 여수 국가산업단지 등 석유화학 업계의 위기를 집중 거론했습니다. 그는 "석유화학
      2026-03-19
    • 안도걸 의원 "1조 달러 해외투자 시대, '한국판 블랙록' 키워야"
      안도걸 더불어민주당 의원(광주 동남을)이 우리의 자산을 직접 운용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자산운용 산업을 국가 전략 산업으로 키워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안 의원은 6일 국회에서 열린 '글로벌 투자시대 전개와 국내 자산운용산업 발전 방안' 토론회에서 "현재 우리나라의 순대외 금융자산이 1조 달러를 넘어서고 국민연금이 1,458조 원으로 세계 3대 연기금으로 성장한 만큼 이제는 패러다임을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안 의원은 특히 자산운용업을 국민의 자산을 불리는 동시에 양질의 금융 일자리를 창출하는 '효자 산업'으로 규정하며,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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