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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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 광주에 2,400억 투자…AI·첨단공조 산업 거점 육성
      삼성전자가 광주사업장 제3캠퍼스에 2,400억 원을 투자해 냉난방공조(HVAC) 생산라인을 구축합니다. 안도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21일 광주사업장에서 열린 플랙트 그룹 HVAC 생산라인 착공식에 참석해 이번 투자를 광주의 AI·첨단 공조산업 생태계 확장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습니다. 삼성전자는 연면적 2만 1,800㎡ 규모의 생산라인을 구축하며, 오는 2028년 초 본격 가동할 예정입니다. 플랙트 그룹의 국내 첫 생산 거점으로, 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배터리 등 첨단 제조 시설의 공조 수요에 대
      2026-09-21
    • "군공항 부지가 250만 평...다 채우면 반도체 9기 가능"[와이드이슈]
      광주 군공항 부지에 추진되는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가 1단계 팹 4기를 넘어 장기적으로 9기까지 확대될 수 있으며, 관련 소재·부품·장비 기업을 전남 각지에 배치해 통합특별시 전체가 성장하는 산업 생태계를 만들어야 한다는 구상이 제시됐습니다. 17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안도걸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위원장은 반도체 팹의 장기적인 확대 가능성에 대해 "현재 우리 군공항이 있는데 부지가 250만 평이다. 그걸 다 채우려고 한다면 반도체 9기는 들어갈 수가 있다. 공장이 9개는 들어
      2026-09-18
    • "20조 정말 귀한 돈...일회성·소모성 지출로 사용은 안 돼"[와이드이슈]
      전남광주 통합에 따라 앞으로 4년간 지원될 20조 원의 재정은 일회성 사업보다 미래 산업 기반을 구축하고 지역 간 발전 격차를 줄이는 데 우선 투입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17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안도걸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위원장은 통합에 따른 20조 원 규모의 정부 재정 지원과 관련해 "이 돈은 정말 귀한 돈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게 일회성이라든가 소모성 지출로 사용돼서는 안 되겠다"라고 강조했습니다. 안 위원장은 20조 원 지원의 목적을 낙후된 지역의 경제 기반을 끌어올리는 데 있다고
      2026-09-18
    • "전남·광주, 물리적 통합 넘어 화학적 통합으로…걸림돌 빨리 해결해야"[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9월 17일 목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전남과 광주를 아우르는 통합특별시당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 가운데 지역의 목소리를 하나로 모으고 당과 지방정부 사이에서 조정 역할을 하는 일이 중요한 과제로 떠올랐습니다. 오늘은 안도걸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위원장과 함께 특별시당의 역할, 그리고 주요 과제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위원장님, 안녕하십니까? ▲ 안도걸 의원: 안녕하십니까? △ 신민지 앵커: 반갑습니다. 특별시당위원장을 맡은 뒤 지역 곳곳의 현안을 직접
      2026-09-17
    • 안도걸 "내년 동남을 국비 2,066억 확보…전년보다 15.2% ↑"
      안도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전남광주 동남을)이 2027년도 정부 예산안에 동구남구을 주요 사업 41개, 국비 약 2,066억 원이 반영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확정된 국비 1,793억 원보다 273억 원, 15.2% 증가한 규모입니다. 특히 광주 도시철도 2호선 1단계 등 올해 마무리되는 대형사업 예산이 빠지는 상황에서도 신규사업을 발굴하고 주요 계속사업 예산을 늘려 전체 규모를 확대했다는 설명입니다. 신규사업은 10개, 115억 원 규모입니다. AI 의료·건강데이터 실증센터 구축 10억 원을 비롯해
      2026-09-08
    • 안도걸 "2027년 예산, 재정폭주 아닌 미래투자·성장과 복지 함께 잡는 균형예산"
      안도걸 더불어민주당 원내부대표가 정부의 2027년도 예산안을 둘러싼 야당의 '재정폭주·국채폭증' 비판에 대해 정치적 프레임이라며 반박했습니다. 안 의원은 4일 입장문을 통해 "2027년도 예산안은 AI 대전환과 에너지 전환에 투자하는 '담대한 성장예산'인 동시에 복지와 민생을 강화하고 재정건전성까지 개선한 '균형·건전예산'"이라고 평가했습니다. 특히 12.8%의 지출 증가율은 단순한 소비성 지출 확대가 아니라 AI와 반도체, R&D, 에너지·전력망, 인재양성 등 국가 경쟁력을 높이기
      2026-09-04
    • 안도걸 "호남 반도체 팹, '포도송이'처럼 주렁주렁 확장...당초 4기에서 9기까지, 집적효과"[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그런데 "895조 원 규모의 반도체 투자는 공장 몇 개를 짓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전남·광주를 민주주의 1번지를 넘어 대한민국 경제 1번지로 대도약 시키겠습니다" 강조를 하셨는데. 구체적으로 향후 플랜이나 복안 같은 게 있으실 것 같은데. ▲안도걸 의원: 네. 그러니까 이제 890조 투자는 끝이 아니고 시작입니다. 이거는 반도체 팹 4기 투자 규모가 이제 그 정도 되는 거고요. 현재 250만 평의 우리 광주 군공항 기지를 다 채우게 된다면 반도체 9기가 지금 들어온다. 공장 9기가 들어온다는
      2026-08-26
    • 안도걸 의원, 민주당 전남광주통합시당위원장 선출
      안도걸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위원장에 선출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15일 오후 나주종합스포츠파크 다목적체육관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정기당원대회'를 갖고, 안도걸 의원(광주 동남을)을 초대 시당위원장으로 선출했습니다. 안 의원은 권향엽·조계원 등 총 3명의 후보가 나선 투표에서 최종 득표율 64.61%를 기록했습니다. 선호투표제가 적용된 이번 투표에서는 1차 집계에서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최하위 조 후보가 받은 표의 2순위 선택을 나머지 후보에게 재배분한 결과, 2위 권 후보의
      2026-08-15
    • [기획] 안도걸 "통합특별시 성공과 경제 대도약...준비된 경제통이 이끌겠다"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의 초대 위원장 선출을 위해 오는 15일 선거가 치러집니다. 광주·전남 정치 조직이 하나의 체제로 통합된 뒤 처음 치러지는 선거라는 점에서 상징성이 큽니다. 새 위원장은 지역 당원들의 목소리를 결집하고, 물리적 통합을 넘어 실질적인 화학적 통합과 광주·전남 상생 발전을 이끌 중책을 맡게 됩니다. 현재 특별시당 위원장에 3명이 입후보했습니다. △기호 1번 권향엽 후보(순천광양곡성구례을) △기호 2번 조계원 후보(여수시을) △기호 3번 안도걸 후보(동구남구을)입니다. KBC광주방송
      2026-08-11
    • 계파·지역 구도 얽힌 초대 통합시당위원장...승부처는?
      【 앵커멘트 】 민주당 초대 통합특별시당위원장 선거가 권향엽·조계원·안도걸 의원의 3파전으로 치러집니다. 당 대표 선거 지지 후보와 지역별 구도 등이 맞물려 있는 가운데, 선호 투표제가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신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민주당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위원장 후보 3명은 모두 초선입니다. 권향엽 의원은 중앙당 경험을 내세우고 있고, 조계원 의원은 이재명 지사 시절 함께 일한 경험을, 안도걸 의원은 경제와 예산 전문성을 앞세웠습니다. 이재명 정부를 뒷받침할 후보를 원하는 당심이
      2026-08-04
    • 안도걸 의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경제 대도약 이끌 준비됐다"[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7월 31일 금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통합특별시 출범 후 지역 정치권의 결집력 그리고 현안 대응력이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위원장 선출 절차에 돌입했는데요. 오늘은 민주당 통합시당 위원장에 도전한 안도걸 의원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의원님 안녕하십니까? ▲ 안도걸 의원: 네 안녕하십니까? △ 신민지 앵커: 지난 주말에 김민석 전 총리와 함께 대인예술야시장을 찾았습니다. 지역민들을 정말 많이 만나셨을 텐데요.
      2026-07-31
    • 안도걸 의원, 종부세 추징 개선 공로...한국세무사회 감사패 수상
      안도걸 더불어민주당 의원(광주 동남을)이 종합부동산세 제도의 불합리한 규정을 개선해 법인 임대사업자의 과도한 세금 부담을 해소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세무사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습니다. 한국세무사회는 29일 열린 정기총회에서 안 의원이 국정감사와 입법 활동을 통해 조세제도의 불합리를 바로잡고 납세자의 권익 보호에 기여했다며 전국 1만 7천여 회원의 뜻을 담아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 안 의원은 지난해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법인 임대사업자가 단순한 행정적 요건 미비만으로 종합부동산세 합산배제 혜택을 소급 적용받지 못해 1조
      2026-06-29
    • 안도걸 "K-MediST 사업단 출범 환영...광주·전남 의료AI 혁신 전환점"
      안도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4일 'K-MediST 지원 MIRACLE 사업단' 출범에 대해 광주·전남 의료AI와 바이오헬스 산업 발전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화순전남대학교병원 미래의료혁신센터에서 출범한 MIRACLE 사업단은 광주과학기술원(GIST), 전남대학교 의과대학, 전남대학교병원, 화순전남대학교병원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의·공학 융합형 인재양성 사업입니다. 보건복지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동 지원하는 국가전략사업인 K-MediST에 선정되면서 2026년부터 20
      2026-06-24
    • 안도걸 "증시 양극화 해소해야 진정한 코스피 9,000 시대"
      안도걸 더불어민주당 원내부대표(광주동남을)는 23일 코스피 9,000포인트 돌파와 관련, 자본시장 성장의 성과가 중소·벤처기업 중심의 코스닥 시장으로 확산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안 원내부대표는 이날 원내대책회의에서 코스피가 사상 처음 9,000선을 돌파하고 시가총액 세계 5위권에 진입하는 등 한국 자본시장이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고 평가했습니다.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글로벌 시가총액 1조 달러 클럽에 진입한 점을 언급하며 AI 반도체 산업 경쟁력이 시장 성장을 이끌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코
      2026-06-23
    • '예산통' 안도걸, 지역 예산 43억 확보...용연정수장·양림교 등 9개 사업 반영
      안도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광주 동남을)이 지역구 내 시급한 현안 해결을 위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43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이번 예산 확보로 노후 공공시설 정비와 재난 안전 대응 등 주민 생활과 직결된 9개 사업이 추진 동력을 얻게 됐습니다. 이번에 확보된 특별교부세는 동구 30억 원, 남구 13억 원 규모입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동구 지역의 △용연정수장 여과지 보수공사(9억) △소태천 정비사업(7억) △동구청~조대사거리 간 도로확장(5억) △구 동명동 행정복지센터 리모델링(5억) 등이 포함됐습니다. 남구 지역 또한
      2026-05-12
    • 민주당 3기 원내대표단 첫 회의...한병도 號 "호남 인재 대거 기용"
      22대 3기 원내지도부 구성을 마친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2일 국회에서 첫 회의를 열고 향후 정국 운영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날 회의에는 12명의 원내부대표단과 비서실장 등이 자리를 함께했습니다. 특히 원내지도부에 광주·전남 출신의 의원들이 대거 기용돼 입법 전문성과 지역 대표성을 동시에 확보했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고검장 출신 박균택 의원(광주 광산갑)과 기획재정부 차관 출신 안도걸 의원(광주 동남을)이 각각 법조와 경제 분야를 책임지며, 나주 출신으로 국정원 차장을 지낸 박선원 의원이 안보 분야 부
      2026-05-12
    • 민주당 '한병도호' 2기 출범...박균택·안도걸·서미화 등 호남 전진 배치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사상 첫 연임 성공 이후 '이재명 정부' 2기 원내지도부 구성을 마무리하며 국정 동력 극대화에 나섰습니다. 한 원내대표는 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를 통해 12명의 신임 원내부대표단을 선출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인선은 전문성과 지역 안배를 동시에 고려한 '실무형 진용'으로, 광주·전남지역 출신 의원들이 대거 전면에 배치됐습니다. 호남 지역 의원으로는 고검장 출신의 법률 전문가 박균택 의원(광주 광산갑)과 기획재정부 차관을 지낸 경제 전문가 안도걸 의원(광주 동남을)이 나
      2026-05-08
    • '2조 원 배출권 구매' 부담...안도걸 의원, 해외 산림복원 전환 촉구
      안도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광주 동남을) 온실가스 감축 해법으로 기존 배출권 구매 대신 탄소흡수원 확보 전략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안 의원은 30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토론회에서 해외조림이 대한민국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을 위한 전략적 해법임을 강조하면서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안 의원은 "대한민국은 2030년까지 1억 톤 이상의 온실가스 감축 물량을 추가 확보해야 하며, 이를 단순 배출권 구매로 충당할 경우 약 2조 원의 막대한 재정 부담이 발생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돈으로 사는 배출권'이 아
      2026-04-30
    • 안도걸 의원 "부동산 독점 끝내고 STO로 공유형 투자시장 전환"
      안도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광주 동남을)이 부동산 등 소수가 독점하던 자산시장을 토큰증권(STO)을 통해 국민 모두가 참여하는 공유형 투자시장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안 의원은 28일 열린 '공공 STO 모델을 통한 포용적 디지털 경제 구현' 토론회에서 STO를 "투자의 민주화와 자산이익 공유를 가능케 하는 새로운 금융 질서"로 정의했습니다. 안 의원은 특히 부동산 시장 구조 개혁의 필요성을 역설했습니다. 기존의 개발이익이 소수에게 집중되고 국민은 가격 상승 부담만 떠안는 구조에서 벗어나, STO를 통한 지분 분
      2026-04-28
    • "데이터 경제 물꼬 튼다"...안도걸, '의료데이터 활용 혁신' 토론회 개최
      안도걸 더불어민주당 의원(광주 동남을)이 디지털 헬스케어 시대를 맞아 의료 데이터의 안전한 활용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적 대안 마련에 나섰습니다. 안 의원은 27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안전한 의료데이터 활용 기반 구축과 활용 혁신을 통한 산업 경쟁력 강화'를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AI 기반 진단과 맞춤형 치료가 확산되는 전환기에 발맞춰 개인정보 보호와 데이터 활용이 조화를 이루는 데이터 경제 생태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습니다. 현재 의료 현장에서는 데이터 활용의 필요성이 갈수록 커지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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