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들어서도 부동산경기 침체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광주지역 아파트 매매가격 하락폭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5월 첫 주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에 따르면 광주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에 비해 0.15% 떨어졌습니다. 이는 전국에서 가장 높은 하락폭입니다.
지역별로 보면 동구와 남구, 북구에서 하락폭이 두드러졌습니다.
동구는 지산·산수동 주요 단지 위주로, 북구는 연제·용봉동 중소형 규모 위주로, 남구는 백운·방림동 대단지 위주로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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