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 개막하는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주행사장이 오는 7월 준공돼 8월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갑니다.
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는 도청 기자실에서 간담회를 열고 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 전체 공정률이 62%를 기록 중이라며 오는 6월부터는 도로와 광장 포장이 진행되는 등 행사 준비를 차질 없이 마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전남·광주 통합 이후 첫 국제행사인 이번 박람회는 9월 5일부터 두 달간 개최됩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불거진 공사 지연 등의 문제와 관련해 정부 차원의 점검과 적극적인 지원을 지시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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