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완도에서 열리는 '2026 프레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에 대기업과 국가기관이 대거 참여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완도군은 5월 2일부터 7일까지 열리는 박람회 산업관과 홍보관에 오뚜기, 풀무원 등 식품 대기업과 국립수산과학원 등 다수의 공공기관이 참여해 해조류를 활용한 식품과 화장품 등 다양한 제품과 기술이 전시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완도군은 해조류 단순 생산지를 넘어 가공과 유통, 수출까지 이어지는 해조류 산업의 핵심 기지로 도약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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