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선거관리위원회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구민에게 음식을 제공한 군의원 예비후보 등 5명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선관위에 따르면 군의원 예비후보 A씨와 선거사무장 B씨는 이달 초 전남의 한 식당에서 7명에게 13만 원 상당의 식사비를 결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친목 단체인 모 포럼 대표 C씨 등 3명은 지난달 단체 대화방에 모 군수 예비후보 지지 선언 글을 게시하고, 세 차례에 걸쳐 참석자 188명에게 200만 원 상당의 음식을 제공한 사실이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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