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9 여객기참사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소속 염태영, 김문수, 정준호 의원이 오늘(27일) 무안공항 유해 재수색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이들은 로컬라이저 둔덕 주변 현장과 담장 외부에서 진행되는 유해 발굴 작업 현장을 살핀 뒤 정비고에 보관 중인 유류품 수천 점을 확인했습니다.
유가족들은 유해 방치와 부실 수습에 대한 책임 규명을 요구했고, 의원들은 국회 차원의 점검과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한편 오늘 (27일) 하루 동안 유해 추정물 186점이 추가로 발견되면서, 누적 수습량은 944점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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