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R) 푸드트럭 합법화 10달, 광주전남 허가 0건
      【 앵커멘트 】 소형 화물차를 개조해 음식을 만들어 파는 푸드트럭은 박근혜 정부의 규제개혁 상징인데요.. 이 푸드트럭이 합법화된 지 10달이 지났지만, 아직까지 광주전남에서는 영업을 할 수 있는 곳이 단 한 곳도 없습니다. 이유가 뭔 지, 정경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아파트단지 앞에서 푸드 트레일러로 영업을 하는 김 모 씨, 푸드트럭이 합법화됐단 이야길 듣고 두 달 전 장사를 시작할 때부터 어디서 영업을 할 수 있는지 이곳저곳에 문의해 봤습니다. 하지만 지
      2015-06-18
    • R)[현장]부실한 저수지 공사, 농번기 용수공급 차질
      【 앵커멘트 】 농어촌공사가 저수지 둑높이기 공사를 잘못하는 바람에 농민들이 논에 물을 대지못해 분통을 터뜨리고 있습니다. 저수지 수위는 고려하지 않은채 둑만 높이다보니 농업용수를 공급하는 배출구가 수면보다 높아져 쓸모가 없게 된 겁니다. 이동근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해남 화원면의 한 마을 저수집니다. 150여 농가 50ha 농경지에 물을 대는 저수지로 최대 용량은 30만 t에 이릅니다. 그런데 1년 중 가장 많은 물이 필요한 농번기에 물 공급에
      2015-06-18
    • R)[긴급] "분양권 불법 거래 심각 "
      【 앵커멘트 】 광주지역 아파트 분양시장의 과열 현상이 이어지면서 분양권을 둘러싼 청약통장 거래와 다운계약서 작성 등의 불법 행위가 여전합니다. 행정 당국이 단속에 뒷짐을 지면서 분양시장의 불법은 더욱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지역 아파트 분양시장에선 통상 3단계에 걸쳐 불법 행위가 이뤄집니다. ((자막) 1단계 : 청약통장 불법 거래) 1단계는 계약 이전에 이뤄지는 청약통장 불법거랩니다. (out)
      2015-06-18
    • R)장성군수 항소심서 직위유지, 단체장 3명 모두 원심 뒤집혀
      【 앵커멘트 】 선거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당선무효형이 선고됐던 유두석 장성군수가 항소심에서 직위유지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전남지역 단체장 3명의 1심 선고가 항소심에서 모두 뒤집혀 희비가 엇갈렸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유두석 장성군수에게 적용된 선거법 위반 혐의는 모두 6개입니다. 1심 재판부는 6개 혐의에 대해 모두 유죄를 선고하고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의 당선무효형을 선고했습니다. 하지만 항소심 재판부의
      2015-06-18
    • R) 격리해제됐는데 의심증세 불안
      【 앵커멘트 】 잠복기가 지나 자택격리가 풀린 메르스 의심 환자가 이틀 뒤에 다시 의심증상이 나타나 국가 격리병원에 격리됐습니다 잠복기가 지나 증상이 나타난 광주지역 첫 의심환자인데요 전국적으로 이런 의심환자들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임소영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이틀 전 자택격리가 풀린 40대 여성이 오늘 새벽 메르스 의심증세로 국가 격리병원에 입원조치됐습니다. CG 이 여성은
      2015-06-18
    • R)광주 U대회 북한 참가, 개막 전까지 독려
      【 앵커멘트 】 이처럼 메르스에 대한 우려를 막는 것도 중요하지만, U대회 성공을 위해서는 북한의 참가를 이끌어내야 하는 과제도 있습니다. 시기적으로 어려워지고 있는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고 있지만 최근 북한이 잇따라 우리 정부에 화해의 손짓을 보내면서 참가에 대한 희망의 불씨가 되살아나고 있습니다. 이어서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북한이 우리 정부에 대화를 제의한 데 이어 억류하고 있던 남측 민간인 2명을 송환하며 화해의 손짓을 보내고 있습니다. 6.15
      2015-06-18
    • R)"메르스에 안전한 U대회 만든다"...민관대책기구 추진
      【 앵커멘트 】 U대회가 2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메르스 대책에 총력전이 펼쳐집니다. 광주시와 조직위가 방역시스템 강화를 위해 정부에 추가 인력과 예산을 요구하고, 민간 의료진들도 안전한 U대회 만들기에 팔을 걷어붙였습니다. 정지용 기잡니다. 【 기자 】 U대회가 보름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국내에서 메르스 추가 발병이 이어지자 대회 참가를 주저하는 국가들이 늘고 있습니다. 홍콩은 참가 여부를 각 선수들의
      2015-06-18
    • 0618 타이틀+주요뉴스
      1.(140개국 참가...(완벽한 방역시스템 구축) 메르스 여파에도 불구하고 광주 U대회에 참가하겠다는 나라가 140개국을 넘어섰습니다. 광주시와 민간의료진들이 완벽한 메르스 방역 시스템 구축에 나섰습니다 2.(잠복기 넘은 의심환자 (광주 첫 발생) 잠복기가 지났는데도 메르스 증상이 나타난 의심환자가 광주에서도 발생했습니다. 메르스가 진정기미를 보이고 있지만 잠복기 논란이 커지면서 불안감이 가시지 않고 있습니다 3.(유두석 장성군수 벌금 90만원...(직위 유지) 1심에서 당선무효형을 받았던 유두석 장성
      2015-06-18
    • U대회 조직위, "메르스 차단 안전한 대회 만들겠다"
      U대회 조직위원회가 메르스로부터 안전한 광주 대회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윤장현 U대회 조직위원장과 광주시의회, 광주시 의사회 등은 내외신 합동기자간담회를 열어, 37개 경기장에 의료진을 상시 대기시키고 정부*민간과 함께 공동대책기구를 꾸리는 등 메르스로부터 안전한 대회를 만들기 위한 대책을 시행한다고 말했습니다. 북한 선수단과 응원단에 대해서도 정부와 협의해 모든 편의를 제공할 준비를 마쳤다며 최종 참가 신청을 기다리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2015-06-18
    • 유두석 장성군수 항소심서 직위유지형 선고
      선거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직위상실형이 선고됐던 유두석 장성군수가 항소심에서 직위유지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고법 형사 1부 서경환 부장판사는 유권자들에게 식사를 제공하고 선거당일 선거운동을 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유두석 장성군수에 대한 항소심에서 1심에서 유죄가 인정된 6개 혐의 가운데 2개만 유죄로 인정해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벌금 9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함께 기소된 유 군수의 부인 이청 전 장성군수도 벌금이 100만 원에서 30만 원으로 감형됐는데 이대로 형이 확정되면 유
      2015-06-18
    • 법원, '파산*회생 조작' 사무원 소속 법무사 제명
      법무사 사무실 직원의 파산*회생 조작 사건과 관련해 법원이 해당 법무사를 제명했습니다. 광주지법은 광주지역 모 법무사 사무실 여직원 35살 김 모 씨가 판사의 파산*회생 결정문을 조작한 혐의로 구속된 사건과 관련해 소속 사무원에 대한 직무상 지도 감독 책임을 물어 해당 법무사를 제명 의결했습니다. 김 씨는 파산*회생 결정문을 조작한 혐의로 지난달 28일 구속됐으며 현재 광주지검에는 피해자들의 고소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2015-06-18
    • 광주·전남지역 무역수지 흑자 규모 감소
      지난달 광주·전남지역 무역수지 흑자 규모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8.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본부세관은 지난 5월 광주전남지역 수출이 지난해보다 무려 10억 달러 감소한 37억 달러를 기록했고, 수입도 9억 달러가 감소한 30억 달러를 나타내 무역수지 흑자가 7억 달러로 18.7%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무역수지 흑자 감소는 광주지역 수출의 40.8%를 차지하는 자동차 수출이 5.6% 줄어 가장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2015-06-18
    • 이건철전남발전연구원장 퇴임
      광주전남 시도 연구원 통합을 앞두고 이건철 전남발전연구원장이 퇴임했습니다 지난 2천12년부터 전발연 원장직을 수행한 이 원장은 그동안 나라의 발전 전략과 연계한 효율적인 전남 발전 전략을 수립과 함께 전남의 미래 비전이 국가 발전 전략에 포함되도록 체계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에 큰 공헌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통합 출범을 앞두고 있는 광주전남연구원은 오는 24일 광주발전연구원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이사회 구성과 통합연구원 정관 승인 그리고 사업계획 승인 등의 절차에 나섭니다.
      2015-06-18
    • '안전 U대회' 배달사고 예방 선포식 열려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를 앞두고 프랜차이즈업 등 배달 업종 재해예방 선포식이 열렸습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은 U대회 기간 동안 국내외 관람객 급증으로 배달 업종에 대한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오토바이 등 배달 관련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한국외식업중앙회 광주시지회, 광주안전실천시민연합 등 시민단체 등과 함께 배달업종 재해예방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2015-06-18
    • 광주시 메르스 대응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 시행
      메르스 확산에 대한 불안감으로 소비 심리가 위축되는 것을 막기 위한 광주시 차원의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이 발표됐습니다. 광주시는 온누리상품권 구매촉진운동과 주 1회 공무원 전통시장 가는 날 운영, 관공서 구내식당 휴무일 확대, 예산 조기 집행 등을 내용으로 하는 지역 경제 활성화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광주시는 메르스 사태 이후 지역 내 영화관과 마트, 전통시장 등의 일 평균 매출액이 8%에서 50% 가량 감소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201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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