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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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몽규 HDC회장 아파트 붕괴 사고 분향소 찾아 헌화
      정몽규 HDC그룹 회장이 광주 화정아이파크 붕괴 사고 피해자 분향소를 찾았습니다. 정 회장은 오늘(21일) 낮 1시 10분쯤 광주 화정아이파크 붕괴 사고 현장 인근에 마련된 분향소를 찾아 헌화하고 "피해자 여러분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방명록을 남겼습니다. 이후 피해자 가족들을 만나 피해 보상과 추후 절차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2-02-21
    • 광주 학동4구역 재개발조합, 현산 교체 움직임 시작
      지난해 6월 붕괴사고가 발생한 학동4구역 재개발조합이 시공사를 현대산업개발에서 다른 건설사로 변경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광주 학동4구역 재개발사업조합은 최근 시공계약 해지를 요청하는 조합원들의 민원이 빗발치고 있다며, 현대산업개발 측에 시공사 지위 유지 여부에 대한 입장 등을 제출해달라는 공문을 보냈습니다. 조합은 4월 초 전까지 공문에 대한 답변을 보내줄 것을 요청했고, 현대산업개발로부터 답변을 받으면 이를 검토한 뒤 본격적인 시공사 교체 논의 절차에 착수할 예정입니다.
      2022-02-21
    • '공금 115억원 횡령ㆍ주식투자' 구청 공무원 구속 기소
      주식투자와 개인 빚을 갚기 위해 공금 115억원을 횡령항 구청 공무원이 구속 기소됐습니다. 서울동부지검 기업ㆍ노동범죄전담부는 지난 2019년 12월부터 2021년 2월까지 서울도시주택공사가 입금한 폐기물처리시설 설치 분담금 115억원을 빼돌린 혐의로 서울 강동구청 소속 7급 공무원 47살 김 모씨를 재판에 넘겼습니다. 검찰은 김씨가 횡령 사실을 숨기기 위해 분담금 출납 기록 등이 담긴 각종 공문과 보고서를 허위로 작성했으며, 이 과정에서 부서 상급자의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도용해 결재까지 몰래 진행한 것으로 파악했습
      2022-02-21
    • 이용섭 "광주 GRDP 성장률은 최상위권" 반박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제기한 광주 낙후론에 대해 또다시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이 시장은 지난 16일 윤 후보가 '광주 지역 총생산이 전국에서 꼴등이다'라고 발언한 것과 관련해 광주 지역 내 총생산은 17개 시도 가운데 세종과 제주보다 위인 15위로 꼴찌가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또 지역내 총 생산 성장률이나 1인당 총생산 성장률 등 성장 추세는 전국 최상위권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 시장은 지난 18일에도 복합쇼핑몰 논란에 대해 광주시가 시민의 뜻을 받들어 유치 계획을 세우고 있다
      2022-02-21
    • 경찰, 광주 학동 참사 관련 현산 임원 영장 재신청
      광주 학동 붕괴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현대산업개발 임원에 대한 구속영장을 다시 신청했습니다. 광주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학동 건물 철거업체에 구체적인 입찰 가액을 알려준 혐의로 현대산업개발 임원 A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재신청했습니다. A 씨는 자신과 관련된 혐의를 부인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지난해 6월 9일 광주 동구 학동에서는 철거 중이던 5층 건물이 도로 쪽으로 무너지며 시내버스를 덮쳐 9명이 숨지고 8명이 다쳤습니다.
      2022-02-21
    • 차량 연쇄방화 혐의 40대 검거
      주차된 차량에 잇따라 불을 지른 4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지난 15일부터 최근까지 차량 4대에 불을 지른 혐의로 46살 A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신질환을 앓고 있다는 A 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2022-02-21
    • 함평 야산서 불..잔불 진화 중
      함평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오늘(21일) 낮 12시 40분쯤 함평군 나산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산림당국은 헬기 4대와 산불 진화차량 7대, 인력 44명을 투입해 한 시간여 만에 큰 불길이 잡았고, 현재 잔불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산림당국은 잔불 정리 작업을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2022-02-21
    • 아프리카돼지열병 남하..확산 방지 대책 강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 지역이 남쪽으로 계속 확대되면서 대규모 확산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늘(21일) 전국의 양돈 농장에 강화된 방역 시설 설치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방역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경기와 강원, 충북 지역을 중심으로 발생했던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최근 경북 지역까지 내려온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농식품부는 지난달 28일부터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충북 보은, 경북 상주, 경북 울진 등 3개 시군과 인접 시군에 위험주의보를 발령하고 위험지역 양돈농가 긴급 점검에
      2022-02-21
    • 학동 참사 수사 경찰, 현산 임원 영장 재신청
      광주 학동 붕괴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현대산업개발 임원에 대한 구속영장을 다시 신청했습니다. 광주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오늘(21일) 입찰방해 혐의로 현대산업개발 임원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씨는 학동 건물 최종 철거업체로 선정된 B업체에 구체적인 입찰 가액을 알려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50억원 규모였던 철거 공사비가 불법 재하도급을 거쳐 11억원으로 줄어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A씨는 자신과 관련된 혐의를 부인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
      2022-02-21
    • 오늘부터 노바백스 사전예약ㆍ먹는 치료제 확대
      오늘(21일)부터 노바백스 접종 사전예약이 시작됐습니다. 사전예약은 누리집(http://ncvr.kdca.go.kr) 또는 전화(1339)로 신청할 수 있으며, 대리예약도 가능합니다. 사전예약자들은 다음 달 7일부터 접종할 수 있습니다. 또 카카오톡과 네이버에서 잔여백신 예약을 하거나 의료기관에 유선 확인 후 예비명단으로 접수하면 당일 접종도 가능합니다. 접종 대상은 18세 이상 미접종자입니다. 미접종자 외에도 다른 백신으로 1ㆍ차 접종을 마친 뒤 아나필락시스와 혈소판 감소성 혈전증 등
      2022-02-21
    • 해남 '오시아노리조트ㆍ호텔' 22일 착공
      한국관광공사가 해남군에 건설하는 '오시아노리조트 호텔' 건립 공사가 22일 착공과 함께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이번 호텔 건립은 국토 서남권 지역의 관광 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해 2018년부터 추진돼 왔습니다. 공사비는 409억 원으로 내년 하반기 완공을 목표로 진행됩니다. 부지면적 3만 9,166㎡(연면적 9,473㎡)에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의 호텔이 들어설 예정으로, 120개 객실 전체에서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4성급 호텔입니다. 22일 착공식에는 오영우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 안영배
      2022-02-21
    • 차량 연쇄방화 40대 검거
      주차된 차량에 잇따라 불을 지른 4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오늘(21일) 새벽 1시 30분쯤 남구의 한 골목길에서 차량 2대에 불을 지른 혐의로 46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 15일과 19일 각각 차량 1대에 불을 지른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경찰에서 A씨는 자신이 정신질환을 앓고 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2022-02-21
    • '전복 먹으러 갈래' 영탁, 완도군 홍보대사 위촉
      최근 신곡 '전복 먹으러 갈래'를 발표한 가수 영탁이 완도군의 전복 홍보대사로 활동합니다. 영탁은 지난 18일 완도군청에서 '완도 전복 홍보대사'로 위촉됐습니다. 유쾌한 가사가 인상적인 영탁의 팝 트로트 곡 '전복 먹으러 갈래' 발표가 계기가 됐습니다. 이 노래는 '전복 먹으러 갈래 / 서해안 고속도로 타고 / 완도 앞 바다로'라는 가사로 시작합니다. 완도 바다와 전복이 자연스레 알려지는 점을 확인한 완도군 측이 홍보대사직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영탁은 "해산물을 좋아해서 노래 제
      2022-02-21
    • 21일 코로나19 광주 2,589명ㆍ전남 2,070명 확진
      21일 하루동안 광주ㆍ전남에서 4,659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광주광역시에서는 광산구 소재 요양병원 18명, 남구 소재 요양병원 9명 등 집단 감염이 이어지면서 2,589명이 확진됐습니다. 기존 확진자와 접촉해 확진된 사례가 863명, 감염경로 조사 중이 1,721명에 달했습니다. 전남에서는 목포와 순천의 요양병원, 여수 소재 어린이집, 해남 종교시설과 노인복지시설 등에서 확진이 잇따르면서 2,070명이 확진됐습니다. 시군별로는 △목포시 283명 △여수시 302명 △순천시 298명 △나주시 2
      2022-02-21
    • 구름 많은 날씨..저녁부터 전남 서해안 눈발
      오늘(21일) 광주·전남은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저녁부터 전남 서해안에 눈발이 흩날리겠습니다. 아침 최저 기온은 해남 영하 9도, 보성 영하 8도, 광주 영하 4도 등 영하 10도에서 영하 2도 사이의 분포를 보이며 평년보다 3도가량 낮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광주 8도, 목포 7도 등 7도에서 8도 사이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오늘 저녁부터 내일 오후 사이 전남 서해안에 약한 눈발이 날리겠으며, 내일 저녁부터 눈구름대가 강해지면서 모레 아침까지 서해안에 1~5cm의 눈이 쌓이겠습니다.
      202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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