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이준석, 김혜경 '의전 논란'에 "원스트라이크 아웃 적용 필요"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과잉 의전' 논란이 일고 있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배우자 김혜경 씨에 대해 '원스트라이크 아웃제' 적용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표는 오늘(3일) 오전 신안군 압해 청년회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재명 후보가 성남시장 시절에 공금 횡령 같은 경우는 원스트라이크 아웃 처리하겠다고 했다"며 "이번에 연습문제가 될 것 같은 데 이런 사안에 어떻게 대처하는지 국민들이 지켜볼 기회"고 말했습니다. 국민의힘의 호남 지지율에 대해서는 "국민의힘이 대통령 선거에서 호남에 적극적인 공약 제
      2022-02-03
    • 신안천일염생산자연합회, '염전 노예' 용어 자제 호소
      신안군 천일염생산자연합회가 최근 연이어 보도되고 있는 염전 근로자 문제와 관련해 언론사의 '염전 노예' 용어 사용을 자제해 달라는 호소문을 발표했습니다. 연합회는 오늘(3일) 오전 전남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염전 근로자 인권문제 언론보도가 사실과 다른 내용과 일부에 한정된 일을 확대 해석해 선량한 천일염 종사자들까지 매도되고 있다"며 "참혹한 심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런 사건들이 전국 어느 지역에서나 발생할 수 있는 일임에도 일부 언론사에서는 섬이라는 점을 이용해 '노예', '탈출'과 같은 자극적인
      2022-02-03
    • 2022-02-03(목) kbc 8뉴스 전체보기
      추가 붕괴로 중단됐던 수색 하루 만에 재개 설 연휴 폭증 우려가 '현실로' 1천 명 넘어 국민의힘 이준석, "지역현안 챙기겠다" 여수시청은 신천지 포교의 장?
      2022-02-03
    • 미등록 이주 아동 기본권 보장 촉구
      추방 등을 우려해 외국인 등록을 하지 않은 이주 아동의 기본권 보장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학벌없는 사회를 위한 시민모임에 따르면 광주 지역에서는 출입국관리사무소에 체류자격 신청을 한 미등록 이주 아동이 단 한 명도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불법 체류에 따른 피해를 우려해 체류자격을 신청하지 않은 것으로 분석되는데 전국적으로 미등록 이주 아동이 2만 명에 이르는 상황을 고려할 때 광주에서도 상당수의 미등록 이주 아동이 최소한의 기본권을 보장받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시민모임은
      2022-02-03
    • '코로나19 강력 봉쇄' 뉴질랜드, 10월까지 국경 완전 개방
      코로나19를 막기 위해 강력한 봉쇄 정책을 펴고 있는 뉴질랜드가 올해 10월까지 국경을 모두 개방합니다. 로이터와 AFP통신 등은 뉴질랜드가 이달 말부터 단계적으로 국경을 개방할 방침이라고 전했습니다. 저신다 아던 뉴질랜드 총리가 새로 발표한 5단계 국경 개방 계획에 따르면, 뉴질랜드는 1단계로 이달 27일부터 호주에 있는 자국민 중 백신을 접종한 인원들에 대해 별도의 시설 격리 없이 입국을 허용할 예정입니다. 현재 뉴질랜드는 외국인의 입국을 전면 금지하고 있으며 자국민에 대해서도 입국 시 10일간 군이
      2022-02-03
    • '꼬막 떼죽음' 남해안 어민에 긴급 복구비 24억원 지원
      고수온의 여파로 꼬막 떼죽음 피해를 당한 전남 남해안 꼬막 양식 어민들에게 복구비 24억 원이 지원됩니다. 해양수산부와 여수시, 보성군 등은 전남 남해안 여자만과 득량만의 꼬막 양식 어가를 대상으로 국비와 지방비, 융자 등을 합해 24억 6천만 원의 복구비를 긴급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지원 대상은 입식신고를 한 꼬막 양식 어민이며 , 여수 53곳, 보성 18곳 등 모두 71어가입니다. 국립수산과학원 남해수산연구소 분석 결과, 지난해 말부터 최근까지 여자만의 꼬막 폐사율은 80~90%, 득량만은 60~70
      2022-02-03
    • 이재명, 배우자 사적 심부름 의혹 사과.."감사 의뢰, 책임지겠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배우자 김혜경 씨의 공무원 사적 유용 의혹과 관련해 사과했습니다. 이 후보는 오늘(3일) 입장문을 내고 "경기도 재직 당시 근무하던 직원의 일로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밝혔습니다. 이 후보는 "지사로서 직원의 부당행위는 없는지 꼼꼼히 살피지 못했고, 저의 배우자도 문제가 될 수 있는 일들을 미리 감지하고 사전에 차단하지 못했다"며 "더 엄격한 잣대로 스스로와 주변을 돌아보려 노력했다고 생각했는데 여전히 모자랐다"고 말했습니다. 일부 언론에서 제기한 부적절한 법인카드 사
      2022-02-03
    • 연휴 마지막 날 광주 694명ㆍ전남 454명 확진
      설 연휴 마지막 날 광주ㆍ전남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100명을 넘어섰습니다. 2일 광주에서는 694명이 확진됐습니다. 광산구 소재 제조업체에서 12명의 확진자가 나왔고, 기존 집단감염이 발생했던 요양병원에서도 1명의 확진자가 추가됐습니다. 기존 확진자와 접촉해 확진된 사례가 367명으로 58.9%를 차지했고, 유아나 초ㆍ중ㆍ고등학생의 확진도 236명으로 전체의 34%를 차지했습니다.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도 282명이 나오는 등 깜깜이 확산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전남에서는
      2022-02-03
    • 권영세, 김혜경 사적 심부름 의혹에 "'김혜경 방지법' 나와야"
      권영세 국민의힘 선대본부장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배우자인 김혜경 씨의 공무원 사적 유용 의혹과 관련해 "'김혜경 방지법'이라도 나와야 할 것 같다"고 비판했습니다. 권 본부장은 오늘(3일)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선대본 원내지도부 연석회의에서 "문진표 대리 작성부터 대리 처방, 음식 배달, 속옷 정리, 아들 퇴원 수속 등 심부름까지 국민과 국가를 위해 봉사해야 할 공무원에게 몸종 부리듯 갑질을 했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그는 "이 후보 측은 잘못을 시인하고 국민의 용서를 구해도 모자랄 판에 양심선언
      2022-02-03
    • '잔해물 추락' 광주 화정아이파크 수색 재개 시점 오늘 결정
      사고 24일째를 맞은 광주 화정아이파크 붕괴 현장의 수색 재개 시점이 오늘(3일) 결정됩니다. 붕괴사고 현장에서는 2일 오전 건물 28층에 걸처져 있던 26톤 규모의 콘크리트 잔해물이 아래로 쏟아지면서 실종자 수색이 중단됐습니다.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오늘(3일) 오전 10시부터 해체분야 실무전문가 회의를 열고 앞으로의 수색 계획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한편, 구조당국은 지난 1일 오후 26층 거실 바닥쪽에서 네 번째 실종자의 신체 일부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해당 실종자가 잔해물 더미 가
      2022-02-03
    • 이준석, 1박 2일간 호남 다도해 순회.."호남 득표율 20% 달성"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가 1박 2일 일정으로 호남을 찾습니다. 이 대표는 오늘(3일)부터 이틀간 전남 지역 다도해에 위치한 섬을 돌며 주민 간담회를 잇따라 개최합니다. 이날 오전에는 신안군 압해 청년회관에서 주민들과 간담회를 열고, 이어 진도군 진도읍 쉬미항, 완도군 노화읍, 완도 화흥포항 등에서 주민들을 만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할 예정입니다. 4일에는 장흥과 고흥 등을 찾아 주민 간담회를 엽니다. 설날인 지난 1일 무등산 등반에 이은 이 대표의 잇따른 호남 방문은 이번 대선에서 호남 득표율 20%
      2022-02-03
    • 대선 4자 후보 첫 TV토론..후보별 전략 마련 고심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 정의당 심상정 후보가 오늘(3일) 첫 4자 TV 토론을 갖습니다. 오늘 TV토론은 밤 8시부터 10시까지 2시간동안 정관용 국민대 특임교수의 진행하에 지상파 방송 3사 합동으로 생중계됩니다. 이번 토론은 주제토론과 주도권 토론으로 나눠서 진행됩니다. 주제 토론은 각 후보당 5분씩 질문과 답변을 할 수 있으며 부동산과 외교ㆍ안보 등을 주제로 진행됩니다. 주도권 토론은 후보당 7분씩 주도권을 갖고 2명 이상의 상대 후보에게 질
      2022-02-03
    • 광주·전남 오늘 아침 강추위..체감온도 '뚝'
      오늘(3일) 광주·전남은 구름 많은 가운데, 강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광주 -2도, 장성 -4도 등 -5~1도의 분포를 보였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광주 5도, 광양 8도 등 3~8도의 분포로 평년보다 3도 가량 낮겠습니다. 이번 추위는 당분간 지속될 예정입니다. 건강 관리와 실내 전열기 사용에 따른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현재 건조특보가 발효 중인 순천과 여수, 광양은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습니다. 4일은 눈 소식도 있습니다. 전남은 4일
      2022-02-03
    • 선거 앞둔 광주ㆍ전남 단체장 줄줄이 수사ㆍ재판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광주·전남 단체장 상당수가 수사나 재판을 받고 있어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광주·전남 27개 시·군·구 단체장 중 광주 2명, 전남 8명이 선거법 위반과 변호사법 위반, 뇌물수수 등으로 수나나 재판이 진행 중입니다. 서대석 서구청장은 변호사법 위반으로 2심에서 벌금 1천만 원이 확정됐고, 김삼호 광산구청장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2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대법원에 상고했습니다. 허석 순천시장은 지역신문 발전기금을 편취한 혐의로, 박우량 신안군수는 기간제 공무원 채용에 관
      2022-02-03
    • 잔해물 낙하로 수색 중단
      【 앵커멘트 】 광주 화정 아이파크 붕괴사고가 발생한지 오늘로 24일쨉니다. 네 번째 실종자가 추가로 발견됐지만, 건물에 걸쳐져 있던 대형 콘크리트 잔해물이 쏟아져 내리면서 구조 작업은 중단된 상황입니다. 자세한 소식 현장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조윤정 기자? 【 기자 】 네. 광주 화정 아이파크 붕괴사고 현장에 나와 있습니다. 어제(2일) 오전 건물 28층에 걸쳐져 있던 26톤 규모의 콘크리트 잔해물이 쏟아져 내렸는데요. 추가 붕괴 우려 때문에 현재까지 실종
      2022-02-03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