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현산, 흥정 말고 유가족ㆍ피해 상인과 보상 합의해야"
      이용섭 광주시장이 이번 주 안으로 유가족들과 보상 합의를 마치라고 현대산업개발에 촉구했습니다. 이 시장은 "실종자 수습이 완료됐지만 보상 문제로 장례 절차가 무기한 연기된 상태"라며 "유가족과 흥정하는 식의 협상에서 벗어나 몇 차례 약속한대로 충분한 보상을 내놓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와 함께 붕괴 사고로 피해를 본 156개 인근 상가에 대한 보상 계획도 상인 대책위에 제시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 시장은 "사고가 발생한 201동을 포함해 2개 단지 8개 동 전체에 대한 정밀 안전진단을 조속히 추진하고
      2022-02-14
    • "현대산업개발, 이번 주 안으로 유가족과 보상 합의해야"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현대산업개발에 이번 주 안으로 유가족들과 보상 합의를 마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용섭 시장은 실종자 수습이 완료됐지만 보상 문제로 장례 절차가 무기한 연기된 상태라며 유가족과 흥정하는 식의 협상에서 벗어나 몇 차례 약속한대로 충분한 보상을 내놓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와 함께 붕괴 사고로 피해를 본 156개 인근 상가에 대한 보상 계획도 상인 대책위에 제시하라고 요구했습니다.
      2022-02-14
    • 세월호 유족, 대선 후보에 정책 제안 "안전사회 만들 의지 있나"
      세월호 참사 유족들이 대선 후보들을 향해 "세월호 참사의 성역 없는 진상 규명과 안전사회 건설을 약속해달라"고 촉구했습니다. 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와 4·16연대는 오늘(14일) 서울 중구 세월호 임시 기억공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세월호 참사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 등을 촉구하는 정책 과제를 발표하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들 단체는 "세월호 참사 이후 8년의 시간이 흘렀지만 세월호 참사의 온전한 진실 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이뤄지지 않고 사회적 재난과 산업 현장에서의 참사가 반복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2022-02-14
    • 개관 6년 만에 亞전당장 임명..이강현 전 KBS아트비전 부사장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개관 6년 만에 전당장이 임명됐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초대 전당장으로 이강현 전 KBS아트비전 부사장을 임명했습니다. 신임 전당장은 1987년 한국방송공사 프로듀서로 입사해 드라마 제작과 콘텐츠 유통, 전시·공연 행사 개최 등 방송과 문화산업 전반을 경험했습니다. 이후 KBS미디어 콘텐츠사업본부장을 맡아 콘텐츠 유통과 수출 업무를 총괄했고, KBS아트비전 부사장에 임명돼 K팝 축제 등 국내외 전시와 공연 행사를 추진했습니다. 전당장은 15일 공식 취임하며, 임
      2022-02-14
    • 민주노총 "특정 후보 지지 안 한다..진보정당 지지"
      민주노총이 이번 대선에서도 특정 후보를 지지하지 않을 전망입니다.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은 오늘(14일) KBC와의 인터뷰를 통해 진보정당 후보들을 공히 지지한다는 입장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대선에 출마한 진보정당 후보는 심상정 정의당 후보, 김재연 진보당 후보, 이백윤 노동당 후보 등 3명입니다. 양 위원장은 이들 3개 진보정당과 공동 행보, 공동 실천을 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해가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민주노총은 이번 대선을 앞두고 정의당·진보당·녹색당·노동당 등과 대선
      2022-02-14
    • 亞전당 초대 전당장, 이강현 전 KBS아트비전 부사장
      국립 아시아문화전당 초대 전당장에 이강현 전 KBS아트비전 부사장이 임명됐습니다. 신임 전당장은 1987년 한국방송공사 프로듀서를 시작으로 드라마 제작과 콘텐츠 유통, 전시·공연 행사 개최 등 방송과 문화산업 전반에서 경험을 쌓았으며, KBS미디어 콘텐츠사업 본부장과 KBS아트비전 부사장을 역임했습니다. 국립 아시아문화전당은 지난 2015년 개관했지만 그동안 전당장 적임자를 찾지 못해 직무대리 체제로 운영돼 왔습니다. 신임 전당장의 임기는 3년입니다.
      2022-02-14
    • 심상정, 공식 선거운동 첫 날 '호남행'.."지워진 목소리 대변하겠다"
      심상정 정의당 대선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는 15일 첫 일정으로 호남을 찾습니다. 이동영 수석대변인은 오늘(14일) 국회 소통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심 후보가 비호감 진흙탕 대선을 호남의 진보 개혁 정신으로 바로 잡고, 녹색·복지 대통령 시대로의 대전환을 이끌겠다는 각오로 호남선 첫 새벽 기차를 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우선, 심 후보는 호남선 첫 기차를 타고 전북 익산으로 이동해 출근 인사를 한 뒤, 전주에서 대선 출정식을 열고 '주 4일제 복지국가, 일하는 시민의 대통령'을 주제로 호남 전략을 발표할
      2022-02-14
    • 윤석열, 내일 서울 청계광장서 출정식..사흘간 전국 훑는다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는 오는 15일 서울 청계광장 출정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거 유세에 돌입합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와의 접전 승부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윤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 기간 동안 최대한 전국의 민심을 훑으면서 승부에 쐐기를 박겠다는 각오입니다. 국민의힘 유세본부는 오늘(14일) 공식 선거운동 개시 이후 사흘 간의 윤 후보 일정을 공개했습니다. 우선 첫날엔 서울과 대전, 대구, 부산을 잇는 경부선을, 둘째 날인 16일엔 호남과 충청, 강원을, 셋째 날인 17일엔
      2022-02-14
    • 광주광역시, 장애인ㆍ임산부 진단키트 30만 개 이번 주 배포
      광주광역시가 장애인과 임산부에게 무상 배포할 진단키트 30만 개를 확보했습니다. 광주시는 민간업체와 진단키트 30만 개를 공급받는 계약을 체결하고 내일(15)부터 하루 10만 개씩 3일간 물량을 공급받아 장애인과 임산부에게 이번 주 중에 배부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장애인의 경우 등록된 데이터가 있어 별도의 신청이 필요 없지만, 임산부는 시에 등록되지 않은 경우가 있어 광주아이키움 누리집 등을 통해 추가 신청을 받을 예정입니다. 12세 미만 아동의 경우 추후 물량이 확보되면 지급 계획이 별도로 마련됩니다
      2022-02-14
    • 심상정 "촛불 정부 심판론 작용할 것..'단일화 선회' 안철수에 실망"
      심상정 정의당 대선 후보가 "이번 대선은 촛불 정부 실패에 따른 심판론이 강하게 작용하는 선거"라고 지적했습니다. 심 후보는 오늘(14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촛불 정부조차 심화하는 불평등, 깊어지는 차별과 혐오, 갈등을 막지 못했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심 후보는 "실패에 대한 깊은 성찰을 바탕으로 이를 만회할 개혁과 비전과 의지를 경쟁하는 선거가 되는 것이 당연한데, 집권당의 후보조차 보수 경쟁으로 역주행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기득권 양당은
      2022-02-14
    • 광주은행, 지난해 1,965억 원 실적..역대 최대
      광주은행이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올렸습니다. 광주은행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 여파에도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1,965억 원으로, 전년도 1,602억 원 대비 22.7% 증가해 사상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영업이익도 1년 전보다 23.7% 늘어난 2,620억 원으로, 수익성이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22-02-14
    • 국민의당 "단일화, 2~3일 안에 못 하면 의사 없다는 것"
      국민의당이 안철수 대선 후보가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에게 '여론조사 단일화'를 제안한 것과 관련 "2~3일 안에 못 하면 의사가 없다고 봐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태규 총괄선대본부장은 오늘(14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안 후보의 제안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윤 후보가 밝혀주면 그것으로 단일화의 진정성을 파악하겠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다만 "안 후보는 진중하게 기다리는 입장이라 데드라인을 얘기할 수 없다"면서도 "상식적으로 오래갈 일은 아니지 않느냐"고 덧붙였습니다. 일각에서 제기되는 실무 협상이
      2022-02-14
    • 정부, 우크라이나 거주 국민 철수 지원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우리나라 정부가 현지에 체류중인 국민들의 철수 방안을 논의 중입니다. 외교부는 14일 현재 우크라이나에 281명의 국민이 체류중인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혔습니다. 체류 인원은 선교사가 110명으로 가장 많았고 자영업자(80여 명)와 공관원 등이 포함됐습니다. 이 중 100여 명은 미국 정부가 러시아의 침공 날짜로 전망한 16일이 되기 전까지 우크라이나 영외로 철수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우리 정부는 13일 0시를 기해 우크라이나 전역에
      2022-02-14
    • [KBC갤러리]'범접할 수 없는 매력' - 김지영作(신세계갤러리)
      2022 임인년(壬寅年)을 맞아 공예 디자이너 김지영 작가가 '범접할 수 없는 매력'을 선보입니다. 이번 작품들은 광목 천 위에 아크릴 물감으로 작업했습니다. 작품에 등장하는 호랑이와 까치처럼 액운을 막아주고 경사스러운 좋은 소식들로 가득한 해가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2022-02-14
    • 서삼석, 이준석에 "왜곡이 도를 넘어..상당히 불쾌"
      서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의 무안국제공항 발언과 관련 "왜곡이 도를 넘었다"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서 의원은 오늘(14일) 보도자료를 통해 "문재인 정부는 전폭적으로 무안공항의 서남권 중심 공항 조성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방 공항 중 유일하게 KTX의 무안국제공항 연계까지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지난 13일 '열정열차'를 타고 무안역에 하차한 이 대표가 무안공항과 관련, "개항한 이후 과연 활성화를 위해 지역 정치권에서 무엇을 했는지 물어야 할 때"라고 밝힌 데 대한
      2022-02-14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