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광주 스마트공장배움터, 중진공 호남연수원에 개소
      최신 스마트공장의 구성과 운영을 배우는 스마트공장배움터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호남연수원에 문을 열었습니다. 광주 스마트공장 배움터는 태양광을 전력으로 한 스마트 제조라인에서 차량용 공기청정기를 실제 생산하며 스마트공장 기술과 장비들을 실습하는 공간도 따로 마련됐습니다. 중소기업의 스마트공장 보급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광주스마트공장배움터는 전국에서 여섯 번째입니다.
      2022-03-08
    • 김영록 전남지사 "성숙한 민주의식 꼭 투표로"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호소했습니다. 김영록 지사는 "전국 최고의 사전 투표율에서 보여 준 것처럼 더 나은 대한민국의 미래와 전남의 발전을 위해 본 투표에서도 투표권을 적극적으로 행사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사전투표에서 일부 아쉬웠던 부분에 대해서는 문제점을 개선하도록 선관위에 건의했다며 안전하게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전라남도 차원에서도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2022-03-08
    • 전남 학생 확진자 증가, 학교별 이동 검사소 운영
      개학 이후 학생 확진자가 증가하면서 전남의 학교별 이동 검사소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에 따르면 개학에 따른 확진자 발생으로 어제(7일) 기준 20개 학교에서 3,579명에 대한 PCR 검사가 이뤄졌습니다. 해당 학교는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의 추가 감염, 집단 감염 발생 시 이뤄진 조치로 학교가 교육지원청에 검사를 신청하는 방식입니다. 검사는 추가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학생과 교직원은 물론 신청을 받아 학부모들까지 진행하고 있습니다.
      2022-03-08
    • 美 마스크 없는 학교 풍경 돌아와
      미국 내 코로나19 감염률 감소에 따라 보건 지침이 완화되면서 미국 대부분 주에서 교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가 종료되고 있습니다. AP통신 등은 최근 뉴욕주와 매사추세츠주, 일리노이주 등에서 교내 마스크 착용 조치가 모두 해제돼 학생들이 약 2년 만에 마스크 없이 등교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캘리포니아주와 워싱턴주, 오리건주는 오는 12일(현지시각), 시카고주는 14일부터 학교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종료할 예정입니다. 디나 비숍 알래스카 앵커리지 교육감은 "모든 것이 가라앉았고, 이제 우리는 다시 학습
      2022-03-08
    • "부두가 코앞인데.." 여수 경도 다리 교각 설치 '말썽'
      천억원 규모의 여수 경도 다리 건설을 추진하는 업체가 해수부와 협의도 없이 제멋대로 교각 위치를 정하면서 말썽을 빚고 있습니다. 선박 입출항이 잦은 부두 앞에 교각을 세우겠다는 입장인데, 어민들은 사고 위험이 높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여수시 국동항 내 50억원을 들여 선박 50여척의 접안이 가능한 소형선박 전용 부두를 완공했습니다. 그런데 여수 경도 다리 건설업체가 해수부와 협의 없이 T자형 부두 바로 앞 해역에 교각을 설치하려 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T자형 부두에서
      2022-03-08
    • '스마트 생산라인에서 배운다' 광주스마트공장배움터 개소
      실제 스마트 제조·생산라인에서 제품을 생산하며 스마트공장의 구성과 운영을 배우는 '광주스마트공장배움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호남연수원에 들어선 광주스마트공장배움터는 20억원의 예산을 들여 356㎡규모로 건립됐습니다. 태양광을 전력으로 사용하는 스마트제조라인에서 차량용 공기청정기를 실제 생산하게 되며 스마트공장 기술을 체험도 가능하도록 만들어졌습니다. VR(가상현실) 콘텐츠 등을 활용해 각종 스마트공장 기술과 장비들을 실습하는 공간도 따로 마련됐습니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국정
      2022-03-08
    • "여수박람회장 운영은 여수광양항만공사가 맡아야"
      여수세계박람회장의 사후 활용은 재정 여력과 공공성을 갖춘 여수광양항만공사가 맡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여수YMCA와 환경운동연합 등은 여수시가 여수박람회장을 운영해야 한다는 일부의 주장은 여수시를 부도내자는 말과 같다면서 재정 여력과 공공성, 지역성을 두루 갖춘 여수광양항만공사가 운영을 맡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지난 10년 동안 오랜 숙의를 통해 여수광양항만공사를 사후 활용의 주체로 한다는 공론이 모아졌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정치권이 공론이 없었다며 상황을 왜곡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2022-03-08
    • 음주운전·사고 증가..광주경찰, 단속 강화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이후 음주 교통사고가 증가함에 따라 경찰이 단속을 강화합니다. 영업시간을 밤 9시에서 10시로 연장한 지난달 19일 0시 전후 13일 동안 광주의 음주 교통사고는 8건, 사상자는 5명, 음주단속은 75건 증가했습니다. 광주경찰청은 음주운전 사고와 적발이 급증함에 따라 가용 인력을 총동원해 24시간 음주운전 단속 활동을 펼치기로 했습니다.
      2022-03-08
    • '초접전 승부' 20대 대통령 당선인 10일 새벽쯤 나올 듯
      양강 후보 간 초접전 승부가 이어지면서 제20대 대통령 당선인 윤곽은 본 투표 다음 날인 10일 새벽쯤 나올 것이란 전망입니다. 내일(9일) 본 투표는 오전 6시부터 저녁 7시 반까지 전국 1만 4,464개 투표소에서 실시되며, 개표는 투표 마감 후에 전국 251개 개표소에서 진행됩니다. 당선인 윤곽은 개표 이후 3시간 전후에 나오는 게 통상적이었지만, 이번 대선의 경우 코로나19 확진자 등을 위해 투표 시간이 1시간 30분 연장된 데다, 높은 사전 투표율로 인해 개표가 늦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2-03-08
    • 사전 투표율 36.9%..대선 투표율 80% 넘을까 '관심'
      제20대 대통령 선거의 사전 투표율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본 투표까지 포함해 80%가 넘는 투표율이 나올지 관심이 모아집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4~5일 치러진 사전 투표에서 전체 유권자 4,419만 7천여 명 가운데 1,632만 3천여 명이 투표에 참여하면서 사전 투표율은 36.93%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전남 지역의 경우 전국에서 가장 높은 51.5%를 기록하는 등 본 투표일인 내일(9일) 최종 투표율이 1997년 15대 대선 이후 25년 만에 80%가 넘을지 관심입니다.
      2022-03-08
    • 광주 동부소방서 무등산국립공원 산불 예방 나서
      광주 동부소방서가 무등산국립공원 내 산불 취약지역에서 화재 예방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동부소방서는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와 함께 증심사와 문빈정사, 등산로 등에 하루 두 차례 물을 뿌리며 습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소방시설을 점검하고 소각 행위 단속활동도 벌이고 있습니다. 동부소방서 관계자는 "최근 날씨가 건조해 대형 산불이 전국적으로 기승을 부리고 있다"며 "선제 대응으로 소중한 자연과 시민의 생명을 지키겠다"고 밝혔습니다.
      2022-03-08
    • "폐교 위기 외국인 학교 살린다"..광주광역시, 지원 모색 나서
      광주광역시가 만성적인 운영난으로 폐교 위기를 겪고 있는 외국인 학교에 대한 지원 방안을 검토합니다. 광주광역시는 외국인 정주 요건 평가에서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 광주 외국인 학교가 최근 몇 년 사이 심각한 운영난으로 폐교까지 검토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지원 방안을 다각적으로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999년 방송인 로버트 할리 씨가 설립한 광주 외국인 학교는 최근 몇 년 사이 학생 수가 적정 규모의 절반 아래로 줄어드는 등 심각한 학생 수 감소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앞서 시는 학교 건
      2022-03-08
    • [영상]송갑석, "위대한 광주 시민의 힘을 보여달라"
      송갑석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위원장이 선거운동 마지막날 광주 시민들의 힘을 보여달라며 호소문을 발표했습니다. 송 위원장은 8일 광주공원 앞에서 제20대 대선 공식 선거운동 정리 집회를 열고 "대한민국이 앞으로 나아갈지 과거로 후퇴할지 눈앞에 다가왔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호남의 기록적인 사전투표는 검찰공화국, 야합공화국을 막겠다는 간절한 호남인들의 의지였다"고 평가했습니다. 송 위원장은 마지막으로 "위기에 강한 유능한 경제대통령의 시대를 광주 시민 여러분께서 열어 달라"며 끝까지 투표 참여를 독려했습
      2022-03-08
    • 북한 경비정 NLL 침범..군 경고사격 이후 퇴각
      북한 경비정이 오늘(8일) 서해안 NLL을 침범했다가 우리 군의 경고사격을 받고 퇴각했습니다. 해당 경비정은 북한 해상에서 남하하는 선박을 뒤쫓았다가 NLL을 넘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북한 경비정의 NLL 침범 사실이 확인되자 우리 해군은 즉각 고속정을 출동시켰고 한 차례 경고사격을 가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국방부와 합동참모본부는 "북한 선박이 오늘 오전 9시 30분께 서해 백령도 인근 10km 해상에서 NLL을 월선해 백령도로 예인해서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남하한 북한 선박에는 군복을
      2022-03-08
    • "여수박람회장은 여수광양항만공사가 운영해야"
      여수세계박람회장의 사후 활용은 재정 여력과 공공성을 갖춘 여수광양항만공사가 맡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가칭 여수박람회장 공공개발 촉진 시민연대는 보도자료를 통해 "여수시가 여수박람회장을 운영해야 한다는 일부의 주장은 여수시를 부도내자는 말과 같다면서 재정 여력과 공공성, 지역성을 두루 갖춘 여수광양항만공사가 운영을 맡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지난 10년 동안 오랜 숙의와 대정부 투쟁을 통해 여수광양항만공사를 사후 활용의 주체로 한다는 공론이 모아졌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정치권이 공론이 없었
      2022-03-08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