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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전남 14,790명 확진..확산세 주춤하나
      오늘(20일) 오후 6시 기준 광주·전남에서는 1만 4,790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광주에서는 8,325명, 전남에서는 6,465명이 신규 확진됐습니다. 어제 같은 시간대와 비교하면 4,336명 감소했습니다. 최근 2주간 발생 현황을 보면 광주·전남의 코로나 확산세가 다소 주춤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광주의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16일 15,838명에서 매일 감소해 어제 10,028명을 기록했습니다. 전남에서는 지난 15일 16,149명으로 정점을 찍
      2022-03-20
    • 내일 아침도 꽃샘추위..낮부터 평년기온 회복
      광주·전남의 꽃샘추위는 내일 아침까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광주 1도, 담양 -2도, 여수 4도 등 -2도에서 4도의 분포로 평년보다 1~2도 낮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광주 15도, 구례 16도 등 12~16도의 분포로 평년 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내외로 크게 벌어지는 만큼 환절기 건강관리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2022-03-20
    • 21일 아침도 쌀쌀..낮부터 평년기온 회복
      오늘(20일) 광주·전남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낮에도 기온이 크게 오르지 않아 쌀쌀했습니다. 꽃샘추위는 내일 아침에도 계속되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광주 1도, 담양 -2도, 여수 4도 등 -2도에서 4도로 평년보다 1~2도 낮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광주 15도, 구례 16도 등 12~16도까지 올라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이상 크게 벌어지는 만큼 환절기 건강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기상청은 내일 오전 내륙을 중심으로 서리가 나타나고, 1km
      2022-03-20
    • 역대 합참의장 11명 "대통령 집무실, 국방부 속전속결 이전 반대"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집무실 국방부 이전 추진과 관련해 어제 역대 합참의장 11명이 "속전속결로 밀어붙여서는 안 된다"는 입장을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측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제15대 합참의장 김종환 예비역 육군 대장 등 11명의 전직 의장들은 입장문을 통해 "청와대 집무실의 국방부 청사 이전은 국방부와 합참의 연쇄 이동을 초래해 정권 이양기의 안보 공백을 야기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입장문에는 김종환(15대) 의장을 포함해, 최세창·이필섭·조영길·이남신·김종환(31대)·이상희·한민구·정승조·최윤희·
      2022-03-20
    • 대통령 집무실 이전 발표..민주당·정의당 반발
      - 윤호중 민주당 비대위원장 "당선인의 횡포" - 정의당 서면브리핑 " 대책 없는 졸속 발표"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이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대통령 집무실 용산 이전 발표에 대해 "당선인의 횡포"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윤 비대위원장은 오늘(20일)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국가 안보와 시민 재산권을 좌우할 청와대와 국방부 이전을 국민 의사도 묻지 않고 강행하는 것이 합당하냐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용산은 대한민국 국가 안보를 총지휘하는 국방의 심장이라며 이전에만 2~3년이 소요되는
      2022-03-20
    • 北 서해상 방사포 발사..NCS긴급차관회의 "정부 교체기 대비 태세"
      북한이 오늘 오전 7시 20분 전후로 서해상으로 방사포 4발을 발사한 것과 관련해 국가안전보장회의(NCS) 긴급관계차관회의가 열렸습니다.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서면브리핑을 통해 "서주석 국가안보실 1차장 주재로 북한의 단거리 발사체에 관련한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참석자들은 우리 군의 강화된 역량과 한미동맹을 바탕으로 정부 교체기에 안보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빈틈없이 굳건한 대비태세를 유지해 나갈 것을 강조했다"고 전했습니다. 앞서 군 당국은 "오늘 오전 북한의 방사포로 추정되는 사격이 있
      2022-03-20
    • 코로나19 장기화에 일반음식점 줄폐업
      코로나19 장기화로 지난해 광주에서만 천 곳이 넘는 일반음식점이 폐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코로나19 대유행 2년 차였던 지난해 광주에서는 일반음식점, 노래연습장, 실내 체력단련장 등 6개 업종의 자영업소, 천 290곳이 문을 닫았습니다. 6개 폐업 업종 중 일반음식점은 천 93곳으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고, 지역별로는 광산구의 폐업 일반음식점이 425곳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2022-03-20
    • 코로나19 직격탄..광주 자영업소 1,290곳 폐업
      코로나19 장기화로 지난해 광주에서만 천 곳이 넘는 일반음식점이 폐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광역시 5개 자치구와 연합뉴스에 따르면 코로나19 대유행 2년 차인 지난해 1,290곳의 자영업소가 폐업했습니다. 영업시간과 인원에 제한을 받은 일반음식점, 노래연습장, 실내 체력단련장, 목욕장, PC방, 단란주점 등 6개 업종으로 이중 일반음식점의 폐업 비율이 가장 높았습니다. 창업이 비교적 쉬워 진입장벽이 낮은 일반음식점은 지난해 광주에서 1,093곳이 문을 닫았습니다. 지역별로는 첨단과
      2022-03-20
    • "완도수목원으로 오세요" 동백꽃 만개
      국내 최대 난대수목원인 완도수목원에 붉은 동백꽃이 만개했습니다. 동백은 겨울꽃이자 봄을 깨우는 꽃으로 지난해 11월부터 피기 시작해 이달 들어 절정에 달했습니다. 완도수목원에는 170여 종의 동백이 식재돼 있고, 다음달 18일까지 동백꽃을 주제로 한 서양화 전시도 진행됩니다.
      2022-03-20
    • 광주 북구, 임산부 자가검사키트 무상 지원
      광주 북구가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임산부들에게 자가검사키트를 무상으로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임산부 3천 60명으로 1인당 키트 10개를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키트를 받으려면 산모 수첩과 신분증을 갖고 주소지 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됩니다.
      2022-03-20
    • "백신 맞고 남편 숨졌다" 면사무소 난동 60대 집유
      면사무소에서 난동을 부리고 욕설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0대 여성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 형사3단독은 공무집행방해와 경범죄처벌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65살 A씨에게 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 벌금 3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8월 전남 고흥의 한 면사무소에서 남편이 코로나19 백신을 맞고 숨졌다며 소란을 피우고, 같은 달 20일에는 공무원이 불친절하다며 욕설 등을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2022-03-20
    • 2022-03-20(일) kbc 8뉴스 전체보기
      1. 여수박람회장 두고 지역사회 분열.."또다시 장기표류 우려" 2. 우크라이나 사태 장기화, 광주·전남 수출입 '긴장' 3. 광주 재개발 지역 학생 급증..."시설 부족 호소" 4.  3월 넷째주 광주전남 주요일정
      2022-03-20
    • [영상]尹당선인 "대통령 집무실, 용산 국방부로 이전"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대통령 집무실을 용산의 현 국방부 청사로 옮기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윤 당선인은 오늘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집무실 용산 이전을 공식화했습니다. 현 청와대 부지는 곧바로 국민들에게 돌려주겠다고 밝혔습니다. 용산 집무실 입주 시기에 대해서는 "5월 10일 취임식 직후 곧바로 용산의 새 집무실로 입주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대통령 집무실의 이전 비용으로는 496억 원이 추산돼 예비비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세부적으로는 국방부의 이사 비용과 리모델링 예산 118
      2022-03-20
    • "동백꽃 보러 오세요" 완도수목원에 활짝
      국내 최대 난대수목원인 완도수목원에 붉은 동백꽃이 만개했습니다. 동백은 겨울꽃이자 봄을 깨우는 꽃으로 지난해 11월부터 피기 시작해 3월 들어 절정에 달했습니다. 붉가시, 황칠 등 765종의 희귀 난대수종 보고인 완도수목원은 1991년부터 다양한 동백나무를 수집해 동백전시원을 조성했습니다. 170여 종의 동백이 식재된 완도수목원에서는 각기 다른 매력의 동백꽃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완도수목원은 오는 4월 18일까지 산림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동백꽃이 있는 풍경 특별전'을 주제로 다채로운 서
      2022-03-20
    • 내일부터 사적모임 8인..약사도 확진 시 3일 격리 뒤 업무 재개
      -사적모임 8인 확대..영업시간 밤 11시 유지 -청소년 3차 접종 시작..화이자 백신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로 내일(21일)부터 사적모임 가능 인원이 6명에서 8명으로 늘어납니다. 식당과 카페, 유흥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의 영업시간은 종전과 마찬가지로 밤 11시까지 유지됩니다. 이번 거리두기 조치는 다음 달 3일까지 2주간 시행됩니다. 2차 접종을 마친 만 12세~17세 청소년의 3차 접종도 21일부터 시작됩니다. 청소년 3차 접종은 보호자 동의가 필요하고, 화이자 백신을 접종합니다.
      2022-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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