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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깨비 교차로"..운전자 안전 위협
      【 앵커멘트 】 언덕 위에 교차로가 만들어져 앞에서 오는 차가 안보이고, 신호등도 없다면 어떠시겠습니까? 장성 나노산단 진입로 얘긴데요.. 개통에만 급급하면서 빚어진 일입니다. 이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정식 개통을 앞둔 장성 나노산단 진입도로입니다. 교차로 너머에서 차량 한 대가 갑자기 나타납니다. 맞은 편 화물차 운전자는 뒤늦게 이 차량을 발견하고 깜짝 놀라며 속도를 줄입니다. ▶ 인터뷰 : 임광택 / 인근 주민 - "갑자기 도로에서 차가 솟구치는
      2017-05-02
    • 어린이날 우치공원 경유 시내버스 증회 운행
      어린이날 광주 우치공원을 잇는 시내버스의 운행 횟수가 늘어납니다. 광주시는 오는 5일 어린이날 우치공원을 경유하는 지원 15번과 매월 26번, 금남 57번 노선 등에 차량을 추가로 투입해 모두 511차례 운행하기로 했습니다. 또 교통소통을 위해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광주시와 자치구, 경찰 등에서 37명을 배치해 교통질서 유지와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벌일 계획입니다.
      2017-05-02
    • 광주·전남 청소년 도박 중독 '전국 최고'
      【 앵커멘트 】 요즘 청소년들의 인터넷 도박 중독이 심각한데요.. 특히 광주*전남지역 초*중*고등학생들의 중독이 전국 최고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정작 교육청은 예방은 커녕, 실태 파악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앳된 얼굴의 한 남성이 휴대폰 플래시를 켠 채 서랍과 금고 안을 뒤지더니, 황급히 자리를 뜹니다. 17살 천 모 군이 이 식당에서 훔친 돈은 20만 원. 인터넷 도박 빚을 갚기 위해서였습니다. 지난 3월에도 인터넷 도박 빚 2
      2017-05-02
    • 0502(화)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대선 D-7, 대선판 요동)..호남의 선택은?) 대선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보수 발 변수에 대선판이 요동치고 있습니다. 판세가 급변하면서 전략적 투표를 해왔던 호남민심이 이번엔 또 어떤 선택을 할 지 주목됩니다. 2.(모레 사전투표)..지지층 투표율 높이기) 대선에서는 처음 치러지는 사전투표가 모레부터 이틀간 실시됩니다. 각 후보 진영은 지지층의 투표율 높이기에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3.(광주 용연정수장) "더 깨끗한 물 공급한다") 가뭄이나 녹조 등에도 수돗물을 안전
      2017-05-02
    • 대선 첫 사전투표..독려 캠페인 경쟁
      【 앵커멘트 】 이런 가운데, 내일부터는 대선에서는 처음 실시되는 사전투표가 이틀간 진행됩니다. 본 투표에 미치는 영향이 큰 만큼, 각 후보 진영에서는 지지층의 투표율을 높이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이번 대선에서는 처음으로 사전투표가 실시됩니다. 내일부터 이틀 간, 광주 95곳, 전남 297곳에서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투표할수 있습니다. 특히 'SNS 인증샷'으로 누구를 지지했는지 공개도 가능합니다. ▶ 인터뷰
      2017-05-02
    • 사상 대선 첫 사전투표..독려 캠페인 경쟁
      【 앵커멘트 】 이런 가운데, 모레부터는 대선에서는 처음 실시되는 사전투표가 이틀간 진행됩니다. 본 투표에 미치는 영향이 큰 만큼, 각 후보 진영에서는 지지층의 투표율을 높이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이번 대선에서는 처음으로 사전투표가 실시됩니다. 모레부터 이틀 간, 광주 95곳, 전남 297곳에서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투표할수 있습니다. 특히 'SNS 인증샷'으로 누구를 지지했는지 공개도 가능합니다. ▶ 인터뷰
      2017-05-02
    • 수돗물 수질 우려 불식, '고도정수처리시설' 설치
      【 앵커멘트 】 광주시민들은 2년 뒤부터 더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받을 수 있게 됩니다. 광주지역 수돗물을 공급하는 용연정수장에 지금보다 정수 과정을 한 번 더 거치는 시설이 설치됩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여름철만 되면 영산강 중하류 곳곳은 녹조로 뒤덮입니다. 악취를 동반한 녹조가 현상이 반복되면서 수돗물에 대한 불안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다행히 광주의 상수원인 동복호 등은 주변에 산업시설이나 유해물질 배출시설이 없어 수질이 좋은 편입니다.
      2017-05-02
    • 영산강청, 폐레미콘 2천 5백톤 불법 매립 업체 적발
      건설 폐자재 수천 톤을 불법으로 매립한 레미콘 업체가 적발됐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영암군 삼호읍의 한 레미콘업체 사업장 내에서 폐 콘크리트 등 사업용 폐기물 2천 5백 톤을 불법으로 매립한 레미콘 제조업체를 적발했습니다. 환경청은 적발된 업체에 대해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강력히 조치할 예정입니다.
      2017-05-02
    • D-6 호남 민심은 어디로 ?
      【 앵커멘트 】 바른 정당 의원들의 집단 탈당한 뒤 홍준표 후보 지지를 선언하는 등 대선판이 요동치고 있습니다. 보수표가 홍준표 후보로의 결집을 시도하면서 문재인 *안철수로 양분된 호남 표심이 최종 어떤 선택을 할지 관심입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최근까지 호남 표심은 문재인*안철수 두 후보 어느 한쪽에 완전히 쏠리지는 않았습니다. 지난 4월 초까지 여론조사에서 문재인*안철수 후보는 팽팽했고, 지난달 말에도 문재인 후보가 안철수 후보를 8%p 가량 앞설 정
      2017-05-02
    • 여천전남병원, 전남대 발전기금 천만원 기탁
      여천전남병원이 전남대학교 발전기금으로 천만원을 기탁했습니다. 여천전남병원 정웅길 원장은 전남대 의과대학 인재양성과 시설개선에 써 달라며 전남대측에 천만원을 기탁했는데 정 원장은 지난 10년 동안 모두 3억원의 발전기금을 전달했습니다.
      2017-05-02
    • D-7 호남 민심은 어디로?
      【 앵커멘트 】 대선을 일주일 남겨두고, 바른정당 의원들이 집단 탈당과 함께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보수 발 변수에 대선판이 요동치고 있습니다. 그동안 대선 때마다 전략전 선택을 해왔던 호남의 표심에 어떤 영향을 미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강동일 기잡니다. 【 기자 】 최근까지 호남 표심은 문재인*안철수 두 후보 어느 한쪽에 완전히 쏠리지는 않았습니다. 지난 4월 초까지 여론조사에서 문재인*안철수 후보는 팽팽했고, 지난달 말에도 문재인 후보가 안철수 후
      2017-05-02
    • 광양시, 백운산 둘레길 9구간 조성
      광양시가 2020년까지 백운산에 9개 구간의 둘레길을 조성합니다. 백운산 둘레길은 현재 2개 구간 조성이 완료됐고, 올해 1개 구간이 개통 예정입니다. 광양시는 40억 원을 투입해 2020년까지 나머지 6개 구간을 개통해 118km의 백운산 둘레길 조성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2017-05-02
    • 방화 추정 폐공장 화재..2천만 원 재산피해
      폐공장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수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반쯤 장성군 북일면의 한 폐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로 공장 건물 130제곱미터가 타고 2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전기가 끊긴 상황에서 불이난 것으로 미루어 방화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05-02
    • 순천시 2호 기적의놀이터 개장
      어린이 놀이터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는 순천 기적의 놀이터 2호가 문을 열었습니다. 해룡면 신대지구에 위치한 5천 제곱미터 규모의 2호 기적의 놀이터는 스페이스 네트와 워터 슬라이드 등 도전과 모험 정신을 기를 수 있는 놀이시설이 들어섰습니다. 순천시는 강청수변공원에 3호 기적의 놀이터 등 오는 2020년까지 10개의 기적의 놀이터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2017-05-02
    • 국립광주박물관 <흙 속에서 발견한 역사의 조각들> 개막
      최근 2년 동안 호남과 제주지역에서 발굴된 유물들이 한자리에서 소개되고 있습니다. 국립광주박물관이 마련한 특별전에는 2015년과 2016년 호남과 제주 지역에서 이뤄진 4백여 건의 발굴조사에서 발견된 고고학 유물들이 전시됐습니다. 선사시대인 구석기 유물과 고대 토목기술, 호남지역 청자의 발현과 외래문화, 불교문화의 변화상을 만날 수 있는 이번 특별전은 오는 7월 9일까지 이어집니다. kbc 광주방송 임소영 기자
      2017-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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