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년 동안 호남과 제주지역에서 발굴된 유물들이 한자리에서 소개되고 있습니다.
국립광주박물관이 마련한 <흙 속에서 발견한 역사의 조각들>특별전에는 2015년과 2016년 호남과 제주 지역에서 이뤄진 4백여 건의 발굴조사에서 발견된 고고학 유물들이 전시됐습니다.
선사시대인 구석기 유물과 고대 토목기술, 호남지역 청자의 발현과 외래문화, 불교문화의 변화상을 만날 수 있는 이번 특별전은 오는 7월 9일까지 이어집니다.
kbc 광주방송 임소영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8-13 11:17
새벽 공장서 화재...5,000만 원 재산 피해
2026-08-13 09:06
"사람이 차량 밑에 깔렸어요"...50대 남성 숨져
2026-08-12 21:13
생후 4개월 강아지 '70회 구타'...다시 주인에게 돌아가
2026-08-12 21:12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공무원 금품 수수 정황...경찰 수사
2026-08-12 20:30
'20대 지적장애 직원 성폭행' 60대 중소기업 임원 구속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