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년 동안 호남과 제주지역에서 발굴된 유물들이 한자리에서 소개되고 있습니다.
국립광주박물관이 마련한 <흙 속에서 발견한 역사의 조각들>특별전에는 2015년과 2016년 호남과 제주 지역에서 이뤄진 4백여 건의 발굴조사에서 발견된 고고학 유물들이 전시됐습니다.
선사시대인 구석기 유물과 고대 토목기술, 호남지역 청자의 발현과 외래문화, 불교문화의 변화상을 만날 수 있는 이번 특별전은 오는 7월 9일까지 이어집니다.
kbc 광주방송 임소영 기자
랭킹뉴스
2026-06-07 17:22
세종서 상가 건물로 버스 돌진...2명 다쳐
2026-06-07 16:15
민주당,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조요구서 제출 예고..."개헌도 검토"
2026-06-07 08:44
게임하는 초등생 아들 주먹으로 20회 폭행한 50대 아빠 '집행유예'
2026-06-07 07:33
건물 외벽 선거 현수막 철거하던 70대 노동자 추락사
2026-06-07 06:55
한화, 2019년 폭발사고 작업중지에 '반발'...정부 상대 법적 다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