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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18 진실규명ㆍ옛 전남도청 복원 대책 마련
      광주시가 문재인 대통령이 5.18 기념사에서 약속한 5.18 진실규명과 옛 전남도청 복원 등에 대한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광주시는 정규 행정조직을 신설하기 전에 우선 '옛 전남도청 복원 지원팀'을 만들어 중앙정부와 추진방향과 일정 등을 논의하고, 원형 복원을 위한 필수 자료를 확보할 계획입니다. 또 다음달 초에는 민관 협의체인 '5.18역사왜곡 대책위원회'를 '5.18정신 헌법전문 수록 추진 국민위원회'로 전환하고, 5.18 자료를 수집하고 분석하는 '5.18 진실규명 지원단'도 상설
      2017-05-25
    • '다산 정신 배운다' 강진 공직자 교육의 산실
      【 앵커멘트 】 다산 정약용의 정신이 깃든 강진이 공직자 청렴 교육의 산실이 되고 있습니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공직자들이 다산의 정신을 되새기며 올바른 공직의 자세를 배워가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전국에서 모인 공직자들이 강사의 청렴 강의에 귀를 기울입니다. 청렴하고 올바른 목민관을 강조했던 다산 정약용의 정신을 되새기며 국민을 대하는 공직자의 자세를 다 잡아봅니다. ▶ 인터뷰 : 정국영 / 경북 안동도립도서관 - "오늘 이 교육을
      2017-05-25
    • '甲질' 근로자 검거...6년간 4천만원 뜯어내
      【 앵커멘트 】 영세업체에 위장 취업한 뒤, 불법적인 근로 여건을 신고하겠다며 업주를 협박해, 상습적으로 금품을 뜯어낸 근로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6년 동안 피해 업체만 36개 곳에, 4천 만원이 넘습니다.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작업장에 들어 온 한 남성이 휴대폰를 꺼내 들더니 촬영을 시작합니다. 업무시간도 아랑곳 않고 증거를 수집하듯 촬영을 이어갑니다. // 42살 조 모 씨가 자신이 일하는 작업장의 불법 근로 여건을 찍는 장면입니다. 조씨는 이
      2017-05-25
    • 광주ㆍ전남 남북교류 '시동'…교류협력사업 물꼬 트이나
      【 앵커멘트 】 문재인 정부가 남북교류를 유연하게 검토하겠단 입장을 내놓으면서 지자체의 남북교류사업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도 선제적으로 교류에 나서겠다며, 그동안 중단됐던 교류협력사업에 시동을 걸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새정부 출범과 함께 대북정책 기조도 전환점을 맞으면서 광주시와 전라남도도 분주해졌습니다. 2010년부터 이어져 온 5.24 조치에다 지난해 개성공단 폐쇄까지 더해지며 시도의 남북교류는 얼어붙었습니다. 민간단체마저
      2017-05-25
    • 0525(목)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한전공대 설립 작업 시작") 공식 확인) 광주전남 공동 혁신도시에 한전공대 설립 추진이 공식 확인됐습니다. 총리 인사청문회에서 조환익 한전 사장은 4차 산업을 이끌 인재 육성을 위해 한전공대 설립 추진 작업을 시작했다고 말했습니다. 2.(GE, 에너지밸리 투자)..지역 발전 '기대') 세계적인 제조기업인 제너럴 일렉트릭, GE가 나주 에너지밸리에 둥지를 틉니다. 한전공대에, 대기업과 글로벌 기업의 투자가 잇따르면서, 혁신도시는 물론 지역 발전이 기대됩니다. 3.(국민의당 비대위원장 박주선)..
      2017-05-25
    • 매실 수확 한창, 풍작이 오히려 근심
      【 앵커멘트 】 초록빛 보약으로 불리는 매실이 제철을 맞았습니다. 전국 최대 산지인 전남에서는 생산량이 지난해보다 크게 늘 전망이지만 농민들은 되레 풍작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어찌된 사연인지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올해 처음 수확한 매실이 선별기 안으로 가득 쏟아집니다. 크기와 모양에 따라 등급을 나누고, 상자에 포장하는 손길이 분주합니다. ▶ 인터뷰 : 천현식 / 농협 전남지역본부 - "첫 출하임에도 불구하고 알이 튼실하고 불량품이 작년보다
      2017-05-25
    • 보성삼베 주문 폭주.."바쁘다 바빠"
      【 앵커멘트 】 다음달 말부터 윤 5월이 시작되는데요.. 3년 만에 돌아오는 윤달을 앞두고, 보성 삼베가 특수를 맞고 있습니다. 명품 삼베를 구입하려는 주문이 전국 각지에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보풀이 인 실에 풀을 먹여 고르게 하는 베메기 작업이 한창입니다. 베메기가 끝난 삼베는 비로소 베틀에 올려져 명장의 정교한 손길을 거칩니다. (이펙트) 능숙한 솜씨로 한올 한올 줄을 얽혀나가자 황금빛 삼베 천이 제 모습을 갖춰갑니다.
      2017-05-25
    • 박주선-김동철 체제..호남 민심 회복할까?
      【 앵커멘트 】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장에 박주선 국회 부의장이 선임됐습니다. 민주당과 바른정당과의 관계 설정을 둘러싸고 빚어진 당내 갈등과, 호남 지지 회복 등 풀어야 할 과제가 만만챦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국민의당이 중앙위원회를 열고 비대위원장으로 호남 4선 의원인 박주선 국회 부의장을 추대했습니다. 박 신임 비대위원장은 대선 패배의 후유증을 수습하고, 새 지도부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 준비에 나섭니다. ▶ 싱크 : 박주선/국민의당 신임 비상대책위원장
      2017-05-25
    • "한전공대 설립 작업 시작"..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 앵커멘트 】 한전공대는 지난 대선 과정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으로 제시돼 기대를 모았는데요.. 이미 빛가람 혁신도시 안에 한전공대 설립이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조환익 한전 사장은 오늘 총리 인사청문회에서, 4차 산업을 이끌 인재 육성을 위해 한전공대 설립 작업을 시작했다고 공식적으로 밝혔습니다. 이계혁 기잡니다. 【 기자 】 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한 조환익 사장. 조 사장은 한전공대를 설립하기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신
      2017-05-25
    • GE, 에너지 밸리 투자 본격화...도약 '기대'
      【 앵커멘트 】 한전공대와 함께, 빛가람 혁신도시에 반가운 소식이 하나 더 전해졌습니다.. 세계적인 제조기업인 제너럴 일렉트릭, GE가 에너지밸리에 둥지를 틀었습니다. 대기업과 글로벌 기업들의 투자가 잇따르면서, 에너지밸리는 물론, 지역 발전에 대한 기대도 커지고 있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하나! 둘! 셋! (박수 소리) 글로벌 제조기업 GE가 한국전력과 손을 맞잡았습니다. 나주 에너지 밸리를 세계 최고 수준의 전력설비 통합 클러스터로 키운다는 계획입니다// 양사
      2017-05-25
    • 광주 건설사 경영진 4명 업무상 횡령 혐의로 영장신청
      회사 돈을 횡령하고 협력업체에게 빌린 돈을 갚지 않은 건설사 경영진 4명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광주경찰청은 업무상 배임과 사기 혐의로 광주지역 한 건설사 회장 77살 신모 씨 등 경영진 3명과 간부 직원 한 명 등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회사 자금 사정이 어려운 상황에서 협력업체로부터 수억 원을 빌린 뒤 갚지 않고, 같은 기간 회사 돈 수억원을 개인적으로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2017-05-25
    • '사업비 증액 논란' 2019 수영대회 개최협약 동의안 통과
      사업비 증액 논란을 빚었던 2019 수영대회 개최협약 동의안이 시의회를 통과했습니다. 광주시의회는 본회의에서 총사업비 천697억 원의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국제행사 개최협약 동의안'을 원안대로 의결했습니다. 수영대회 총사업비는 유치 승인 당시 635억 원이었지만, 최근 천697억원으로 늘어 사업비 추산이 주먹구구식으로 이뤄졌다는 비판을 받았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경원 기자
      2017-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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