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광 기자
    날짜선택
    • 홍석준 "날도 더운데, 아니 뭔 공소기각 사유 추가...'이재명' 때문, 아니라면 거부권 쓰시길"[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이거는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와 조금 다른 얘기인데. 형사소송법 개정하면서 공소기각 사유에 '중대한 위법 수사', '소추재량권의 현저한 일탈' 이걸 추가를 했는데. 이거 어떻게 보세요? △홍석준 전 국민의힘 의원: 예. 그렇습니다. 뻔하지 않겠습니다. 이것을 왜 넣었느냐. 결국은 이재명 대통령입니다. 제일 민감하지 않겠습니까. 왜냐하면 이재명 대통령이 지금 현재 대통령이기 때문에 재판이 중단돼 있을 뿐이지 결국은 퇴임 이후에 재판이 본격화되면 재판부에서 무죄를 받기가 도저히 안 되니까. 공소취소도 안 될 것 같
      2026-08-01
    • 박지원 "한동훈, 검찰 대차게 말아먹고...대통령병, 증상은 '이재명 타령', 기승전 이재명 죄악시"[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검찰 수사권 전면 폐지, 검찰이 그래도 그동안 뭐 패악도 많이 떨긴 했지만 이른바 거악 척결이라고 해서 한 일도 좀 있잖아요. ▲박지원 의원: 한 일도 있죠. 아무리 나쁜 사람도 가끔은 좋은 일도 하지 않겠어요. 그러나 그동안 나쁜 일을 워낙 많이 해서 개혁 대상이 된 거고 국민이 검찰개혁을 그렇게 압도적으로 지지하고 있잖아요. 자업자득 한 거예요. 그런데 검찰총장 직무대행이 뭐라고? 입이 천 개가 있어도 말을 할 자격이 없어요. △유재광 앵커: 범죄자만 좋아할 거라고 그러던데. ▲박지원 의원: 글쎄 말
      2026-08-01
    • 박지원 "수사권 없는 검사, 해방 이후 처음, 왕 축하...검사들, 욕 원망은 尹·한동훈·김건희에게"[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검사는 수사하지 않는다.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수사기소 완전 분리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국회 법사위를 통과해 본회의에 올라갔습니다. 국민의힘은 필리버스터로 맞서고 있는데 1948년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래 처음으로 수사권 없는 검사, 검찰 수사권 완전 폐지는 사실상 이제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여의도초대석', 국회 법사위원 박지원 의원과 관련 얘기해 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박지원 의원: 잘된 일이죠. △유재광 앵커: 잘된 일인가요? ▲박지원 의원: 그렇죠. 그것은 해방
      2026-07-30
    • 최민희 "조국당과 합당 안 하면 총선 필패, 근거?...다 아시면서 왜 그래요, 정청래가 맞아"[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세종 당원 간담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조국혁신당과 합당했다면 서울시장 우리가 됐을 거다. 평택도 달라졌을 거다. 이런 얘기를 쭉 하셨는데. 듣기에 따라서는 본인의 책임을 약간 회피하는 듯한 느낌도 드는데. 현장에 계셨죠? 어떻게 보셨나요? ▲최민희 의원: 일단 그건 미래를 향한 일반론을 말씀하신 겁니다. 그리고 예를 든 건데요. 저는 울산의 경우가 통합과 연대를 잘해서 이긴 케이스, 연대를 아주 잘해서 승리한 케이스라 우리가 그러니까 모범답안처럼 따라가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평택의 경우가 이건 연대도 합당
      2026-07-30
    • 최민희 "'명심', 정말 김민석일까?...의도된 착각, '이재명 뜻' 아전인수, 잘 생각해 보길"[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조정식 국회의장이 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에서 이재명 대통령 임기 연장 개헌 관련한 질문에 "국민 선택에 달린 문제"라고 답해 논란과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임기 연장 시도는 진정한 내란"이라며 "있는 임기도 다 못 채울 것"이라고 바짝 날을 세웠습니다. 파문이 확산하자 조정식 의장은 페이스북에 '개헌은 국민 선택이 있어야만 가능하다는 취지지. 현직 대통령의 연임은 개헌 논의 대상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와 최고위원을 뽑는 전당대회는 어제 오늘 충청권 당원
      2026-07-29
    • 국회 국방위원 천하람 "'방위' 안규백, 탈영?...실체 있는 듯, 탈영보다 더 큰 것일 수도, 제보받아"[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지금 국회 국방위원이신데 페이스북에 '안규백 장관 탈영 의혹 제보를 받습니다.' 이런 제목 글을 올려놓으셨던데. 이거는 뭐 '안규백 탈영병' 논란, 이거는 실체가 있는 건가요? 아니면 그냥 뭐 말도 안 되는 얘기인 건가요? ▲천하람 원내대표: 실체가 어느 정도는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저희가 지금 확인이 좀 더 되면 좀 더 말씀을 드릴 텐데요. 그냥 가장 간단한 건 그겁니다. 우리가 국방부 장관 말고도요. 일반적으로 장관이 취임할 때 병적기록부를 다 봅니다. 인사청문회 할 때. 그래서 병역을 하면서 문
      2026-07-29
    • 천하람 "'사랑꾼' 尹, 아내 보호 위해 건진법사 부정?...자기 살려 그런 것, 사랑꾼은 무슨"[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지난 20대 대선 당시 아내 김건희 씨와 함께 건진법사를 만난 적이 없다는 등 공직선거법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씨가 1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습니다.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벌금 100만 원 이상이 확정되면 국민의힘은 국가에서 보전받은 대선 자금 397억 원을 도로 토해내야 합니다. '여의도초대석',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와 정치권 현안 짚어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천하람 원내대표: 네. 안녕하세요. 천하람입니다. △유재광 앵커
      2026-07-28
    • '이재명 복심' 김용 "유시민, 본인 뇌피셜 '사실'로 전제...'썩은 내' 비난, 어쩌다, 안타까워"[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유시민 작가 말씀을 해주셨는데. '절대 권력은 절대 부패한다' 이재명 정부를 향해서 그런 얘기하고. '어물전 썩은 내' 이런 표현도 하는데. 이거는 충언인가요? 뭔가요? ▲김 용 부원장: 저는 좀 충언이라는 마음이 들게 하셨으면 좋겠어요. 그런데 우리가 비난과 비판이 있지 않습니까. 비판과 비난이라는 거는, 이 두 가지는 사실은 비판은 객관적인 사실과 근거에 따라 가지고 얘기하는 겁니다. 일을 하는 데 있어가지고 뭐가 잘못됐어. 그러면 당연히 비판을 해야죠. 그 분야에 관련해. 그런데 이거는 그런 게 아
      2026-07-28
    • '육군 대장' 김병주 "자기는 혜택 다 보고, 육해공사 통합?...욕먹어도 할 일 해야, 총대 맬 것"[KBC 뉴스메이커]
      △유재광 앵커: 그런데 지금 인구도 점점 줄고. 사병을 거의 상전 모시듯이 장교들이 하사관들이 하고 있다. 그런 얘기도 들리고. 우리나라도 모병제를 하면 안 되나요? 개인적인 의견이 어떻게? ▲김병주 의원: 모병제는 사실 우리가 생각해 볼 여지가 있지만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인구절벽 현상으로 군에 가는 병력 자원이 줄어들어서 전원이 가도 부족할 형편이죠. 그래서 이제 이재명 정부는 미래에 이런 여건을 극복하기 위해서 선택적 모병제를 추진하려고 하는 거죠. △유재광 앵커: 그건 뭔가요? ▲김병주 의원: 이것은
      2026-07-28
    • 김용 "정청래, 내가 이재명 지킬 것?...아니라고 봐, 이중적, 당대표 연임 포기 먼저"[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8월 1일 이번 주 토요일 더불어민주당 충남·충북·대전·세종 시도당 경선을 시작으로 민주당 당대표와 5명의 최고위원을 뽑는 전당대회 레이스가 본격 시작됩니다. '여의도초대석', '이재명의 대변인에서 평당원의 대변인으로'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최고위원 경선을 뛰고 있는 '이재명의 남자'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과 함께 민주당 전당대회 얘기해 보겠습니다. 원장님 어서 오십시오. ▲김 용 부원장: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유재광 앵커: 최고위원 예비경선 통
      2026-07-27
    • 김병주 "귀하신 김건희 여사님 어쩌나...'윤어게인' 실존, '올다르크·장동혁 극우 방지법' 필요"[KBC 뉴스메이커]
      △유재광 앵커: 민주당 전당대회 지금 8월 1일 충남 충북 대전 세종 경선을 시작으로 8월 2일 울산, 부산, 경남 경선 이제 당권 레이스가 본격적으로 시작을 하는데. 당대표 선호도 여론조사를 보면 정청래 전 대표가 치고 올라와서 1등으로 올라온 조사가 많이 나오는데. 이게 뭐 대세론으로 갈까요? 아니면 워낙 혼자 두들겨 맞으니까 일종의 동정여론 비슷한 걸까요? 어떻게 보세요? ▲김병주 의원: 여론은 뭐 늘 출렁거리는데. 사실 지금 정청래 대표 여론조사가 좀 치고 올라오는 경향이 있죠. 이것은 아마 김민석 후보의 지지율
      2026-07-27
    • 김병주 "'尹 내란 동조' 조희대, '부화수행죄' 수사...징역형 엄단, 일벌백계, 경계 삼아야"[KBC 뉴스메이커]
      △유재광 앵커: 2차 종합특검 연장법. 이게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는데. 수사기간 연장, 기존 1회 30일에서 2회 각 30일로 확대하고. 공소유지 변호사 신설, 재판 대응 강화 등등 내용인데. 페이스북에 '내란의 진실 끝까지 밝히겠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셨는데. 아직도 뭐 더 밝힐 게 남아 있나요? 그런데. ▲김병주 의원: 아직도 많이 남아 있습니다. 실제 내란의 큰 그림에서 부족한 게 많죠. 예를 들면 대법원장 조희대라든가. 대법원의 내란 관여 이런 것들이 수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유재광 앵커: 조희대
      2026-07-26
    • 손수조 "오세훈은 6·3·3, 이 대통령은 재판 중단?...똑같은 선출직, 결과적 불공정, 내로남불"[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명태균 여론조사 비용 대답 정치자금법 위반 오세훈 1심 벌금 천만 원. 이게 지금 대법원에서 벌금 100만 원 이상이 확정되면 시장 직을 상실하고 선거를 다시 해야 되는데. 지금 국민의힘 분위기는 어떤가요? △손수조 대변인: 네. 일단은 그 어떤 직접 증거도 없이 심정, 정황만으로. 특히 정치 브로커이자 늘 앞뒤가 말이 틀리고 재판 내내 진술을 번복했던 명태균 씨의 발언을 믿고 이런 판결을 내렸다는 것이 조금 유감이고요. 이것이 사실상 야당의 경우라서 더 탄압을 하는 것이 아닌가. 왜냐하면 이제 여당의 전재
      2026-07-26
    • 김재원 "'한동훈 난타' 홍준표, 국민들께 큰 즐거움...틀린 말도 아냐, 언중유골, 귀담아 들어야"[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홍준표 전 대구시장 같은 경우는 페이스북에 '오늘날 검찰이 정치검찰로 몰려 수사권이 존폐 기로에 몰린 거는 전적으로 윤석열 한동훈의 패악에서 비롯됐다'라고 했는데. 동의하시는 부분이 있나요? 아니면. ▲김재원 최고위원: 홍준표 시장 말씀에 대해서 실제로 또 그런 주장을 하시는 분들도 있고 또 아닌 분들도 있고 하지만. 뭐 100% 틀렸다고 이야기할 것도 아니고 또 100% 맞다고 이야기할 것도 아니죠. 그러나 어쨌든. △유재광 앵커: 50%는 넘나요? 안 넘나요? 맞는 게. ▲김재원 최고위원: 저는 그걸 판단할
      2026-07-26
    • 박지원 "국힘, '정청래 당대표' 압도적 지지..계속 말아먹어라? 그런 얘기는 곤란, 각자 역할"[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민주당 전당대회 얘기 좀 해보겠습니다. 여론조사들을 보면 김민석 후보가 앞서가다가 정청래 후보가 앞서는 걸로 뒤집어졌는데. 이거는 왜 이렇게, 일단 평가 어떻게 하세요? ▲박지원 의원: 여론조사는 흐름이기 때문에 그 자체로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는 김민석 후보가 부자가 몸 조심해야 되는데 잘 나가다가 합동연설에서 너무 지나치게 공격적으로 하더라고요. 저는 김민석 후보는 지금부터 전략 수정을 해서 1년간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총리로서 성공한 반도체 공화국을 만들었다. 그리고 여기에서 소외된
      2026-07-26
    • '별 넷' 김병주 "공사, 비행기 모는 법 안 가르쳐...뭘 모르고 육해공사 통합 비판, 오해 또는 무지"[KBC 뉴스메이커]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이재명 정부 국방부가 육사, 해사, 공사, 육해공 3군 사관학교를 통합한 국군사관학교 설립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신설될 통합 국군사관학교 부지로는 군 교육기관들이 밀집해 있고, 카이스트, 국방과학연구소 등 첨단 연구 기관들이 가까이 있는 대전 자운대가 낙점을 받았습니다. 육해공 3군 사관학교 총동창회와 국민의힘은 사관학교 폐지는 각 군의 정체성과 전통을 끊으려는 획책이자 국방 개악이라며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총궐기하겠다고 강력 반발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뉴스 피플을 만나 정국의 주요 현
      2026-07-26
    • 조계원 "카지노 면허, 한번 받으면 영구, 대대손손...호남만 없어, '0' 개, 내가 여수에 유치할 것"[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알겠습니다. 카지노 얘기 좀 해보겠습니다. 지금 외국인 전용 카지노가 한 번 카지노 면허를 받으면 영구로? ▲조계원 의원: 예. 지금 현재까지는 외국인 카지노가 한 번 면허를 받게 되면 영원히 그 권리를 행사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유재광 앵커: 면허 기간이 제한이 전혀 없나요. 대대손손 물려주는 건가요? ▲조계원 의원: 사실상 그것도 가능해요. 소유권을 계속해서 자기가 이전시킬 수 있으니까. 자신이 매매를 통해서 넘길 수도 있고 양도할 수도 있어요. △유재광 앵커: 개인택시 면허 같은 거네요. 한 번
      2026-07-25
    • 손솔 "올다르크, 나보다 더 고귀하신?...김건희 신봉 우상화, 신적인 위치, 나는 이해 못 하겠어"[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일단 정치자금법 위반 오세훈 시장 1심 벌금 1천만 원 당선 무효형 판결, 어떻게 보셨나요? 손 솔 의원님은. ▲손 솔 의원: 명태균 씨 여론조사 비용을 대납했다는 것이 이제 1심 재판에서 유죄 판결 천만 원 이상 나왔고요. 어 매우 기가 막힌 일이죠. 사실은 이 의혹은 이전부터 꾸준히 있었는데 이런 의혹을 가진 자가 공천이 되어서 서울시장 후보로 뛰어서 당선이 된 상황인데. 7월 1일 자로 서울시장 임기를 시작한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지금 7월 한 달이 지나지도 않았는데 (그러네요.) 시장직을 상실하는
      2026-07-25
    • 손수조 "명태균, 尹·김건희·오세훈 다 잡아먹어?...말도 안 되게 엮어버린 것, 아무 증거 없어"[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오세훈 시장 명태균 여론조사 비용 대납, 1심 벌금 1천만 원, 당선무효형이 나왔는데. 이게 오세훈 시장이 16대 국회 때 초선 때 '오세훈법' 만든다고 했을 때 당에서 난리가 났었는데. 너 튀려고 우리 다 죽이려고 하냐. 막 난리가 났었는데 그때. 그런데 이게 명태균 씨가 2014년에 이제 윤석열 전 대통령 공천개입 등 관련해서 수사받을 때 뭐 이런 말을 했잖아요. "내가 입을 열면 세상이 뒤집어질 거다. 한 달이면 대통령 탄핵이나 하야 간다. 내가 구속되면 정권도 무사하지 못할 것이다" 이렇게 했는
      2026-07-25
    • 박지원 "이재명 어물전, 썩은 내?...썩은 건 유시민, 진중권급, 남 해코지 갈등 분열 특화"[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관련해서 유시민 작가 이재명 대통령 정권에 대한 비판이 뭐랄까 좀 약간 선을 많이 넘은 듯한 느낌이 드는데, '망하는 정부, 절대권력은 100% 부패한다. 어물전 썩은 내' 뭐 이런 표현까지 쓰는데. 이거 어떻게 보세요? ▲박지원 의원: 유시민 작가의 비판은 DJ 때부터 진짜 오랫동안 했는데 DJ에 대한 것도 결국 틀린 비평 아니었어요? △유재광 앵커: 뭐라고 비판을 했었나요? ▲박지원 의원: DJ 때 DJ 후보를 향해서 필패한다. (대선 때?) 그렇죠. 당시 조순 후보를 유시민 작가가 지지를 했습니다.
      2026-07-25
    1 2 3 4 5 6 7 8 9 10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