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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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지원 "주말 골프 뭐가 문제, 대통령-영부인은 운동도 못 하나...남 뒷구멍이나 파고, 저속"[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 지금 같이 법사위에 있는데 연일 뭔가 계속 터뜨리는데. 이번에는 김혜경 여사 무슨 뭐 황제골프 영상? 이런 거를 공개했는데. '딱 걸렸다' 그렇게 페이스북에 적으셨던데. 뭐가 딱 걸린 건가요? ▲박지원 의원: 진짜 이번에는 딱 걸렸어요. △유재광 앵커: 뭐가 딱 걸린 건가요? ▲박지원 의원: 김혜경 여사가 프로골퍼한테 수천만 원 레슨비 내면서 골프 쳤다라고 했는데. 그러면서 자기 유튜브에 리디아 고 사진을 넣었어요. 그런데 리디아 고가 '나 아니다. 나 그때 다른 데 있었다' 하니까
      2026-10-29
    • 박지원 "내가 이 대통령과 직접 얘기, 박균택 양부남 중 법무부 장관...양질, 야당 떠들어봐야"[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오는 31일 구속 만료일을 나흘 앞둔 27일, 김건희 씨에 대한 대법원 추가 구속영장이 발부됐습니다. 대법원 제2부 주심 오경미 대법관은 이른바 매관매직,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등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김건희 씨에 대해 "증거를 인멸하거나 도망할 염려가 있다"며 추가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이에 따라 김건희 씨는 매관매직 사건을 포함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등 대법원에 올라와 있는 다른 재판들도 계속 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게 됐습니다. '여의도초대석'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2026-10-28
    • 민병덕 "왜 내 이자는 자꾸 오르나 했더니...국민을 원숭이 취급, 은행들 이자 장난질, 진짜 괘씸"[여의도초대석]
      ▲민병덕 의원: 저는 정치가 힘없는 사람들에게 무기가 돼야 된다. 그것이 저희가 을지로위원회를 하는 모토거든요. 그래서 이제 정치를 통해서 힘없는 사람들이 자신들의 권리를 세워야 되기 때문에 왜냐하면 갑을 관계에서는 못 이기니까. 저는 지금 우리 민생에서 세 가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이자, 그다음에 주거비, 그다음에 생활비, 이 세 가지인데. 여기서 핵심적인 게 이자예요. 이자가 지금 계속 오르고 있지 않습니까. 이자가 기준금리가 오르고 있는 것은 어쩔 수 없다고 쳐. 그런데 거기에다가 은행이 하는 가산금리까지 올려야
      2026-10-28
    • 김재원 "한동훈, 내가 尹 계엄 안 막았으면 보수 절멸?...이해 안 가, 민주당이 한 거 아닌가"[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오세훈 서울시장 명태균 여론조사 대납비용 정치자금법 위반 항소심에서 무죄를 받고 일단 살아 돌아왔는데. 이거 관련해서 한동훈 의원이 KBS 인터뷰에서 '훈훈 연대' 가능성 묻는 질문에 아주 적극적으로 "보수 진영 승리를 위해 함께 가야 될 분이다"라고 얘기를 했는데. 훈훈 연대, 될 거라고 보시고 파괴력이 있을 것이라고 보시나요? ▲김재원 최고위원: 한동훈 의원께서는 무소속 의원으로서 어느 누구와도 연대하고 함께 하고 싶은 부분이 있겠죠. 그런 의사를 드러낸 거라고 봅니다. 그런데 뭐 훈훈 연대니 1대
      2026-10-28
    • 민병덕 "수협은행장, 금융낙하산? 이재명 정부서?...아니, 얼마나 훌륭한진 모르겠는데, 안 될 말"[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2026년도 국회 국정감사가 정보위원회와 운영위원회 등 일부 마지막 종합 국감이 남아 있긴 한데 정리 수순으로 접어들었습니다. 오늘 '여의도초대석'은 국무조정실과 국가보훈부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등을 관할하는 정무위원으로 집권 민주당 수석 정책위 부의장을 맡고 있는 해남 출신이죠. 재선 민병덕 의원과 은행 금융 관련한 얘기해 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민병덕 의원: 네. 반갑습니다. △유재광 앵커: '지난주 국정감사 마무리하고 월요일 첫 회의로 보좌진과 함께 국감 사후 평가를
      2026-10-27
    • 김재원 "한동훈, 오세훈과 1:1 연대?...보수에 씻을 수 없는 상처, 부담, 자신부터 돌아봤음"[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오세훈 서울시장 명태균 여론조사 비용 대납 정치자금법 위반 항소심에서 무죄를 받고 일단 살아 돌아왔는데. 관련해서 한동훈 의원이 KBS 인터뷰에서 이른바 '훈훈 연대' 가능성 묻는 질문에 아주 적극적으로 "보수 진영 승리를 위해 함께 가야 될 분이다"라고 얘기를 했는데. 훈훈 연대, 될 거라고 보시고 파괴력이 있을 것이라고 보시나요? ▲김재원 최고위원: 한동훈 의원께서는 무소속 의원으로서 어느 누구와도 연대하고 또 정치를 함께 할 의사를 드러낸 거라고 봅니다. 그런데 뭐 훈훈 연대니 1대 1로 무슨 대등
      2026-10-27
    • 김재원 "'제미나이 타령' 李대통령, 웃자고?...아닌데, 죽자고 달려드는, 공소취소에 정말 진심"[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판사 출신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법무부 장관에서 낙마한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호남 검찰 고검장 출신 박균택 양부남, 양부남 박균택 의원 중에 1명을 후임 법무부 장관으로 발탁할지를 두고 막판 고심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둘 중에 한 명이 법무부 장관으로 가면 박근혜 정부 때 고흥 출신 김현웅 법무부 장관 이후 10여 년 만에 호남 출신 법무부 장관이 나오는 건데.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 공소취소용 제미나이 장관'이라고 냉소하고 있습니다. '여의도초대석', 김재원 국민의힘
      2026-10-26
    • 신장식 "오세훈 무죄, 김건희 석방, 李 재판재개 감옥...극우 부활 서사, 세계관, 그 정점에 '조희대'"[KBC 뉴스메이커]
      △유재광 앵커: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근데 아무튼 민주당이 계속 이렇게 뜨뜻미지근하게 나오면 어떻게 해야 되나요? ▲신장식 의원: 저희들은 이제 국민 여론 설득을 위해서 여러 가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 노력을 하고 있고. 지금도 다양하게 물밑에서도 노력을 하고 있고요. 결정적인 것은 저는 국민들의 여론일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윤석열 탄핵이나 박근혜 탄핵 때도 결과적으로는 국민들의 여론이 결정을 지었죠. 헌법재판소까지 움직였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저는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시간을 지체시키는 것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2026-10-26
    • '직속 고참' 양부남 "까놓고 저쪽에 한동훈이 빼고 누가 있나...그런 머리는 있어, 보수 쫙 빨아들여"[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보수 우파에서 이진숙 대권 후보 기수론 나오는 거. 어떻게 보시나요? ▲양부남 의원: 생각이야 뭐. 누구든지 다 가능성이 있는 거 아닙니까? 출마할 법적 권한이 있는데. 그런데 보수는 우리 민주당에서 싫어하든 좋아하든 국회에서 싫어하든 좋아하든 한동훈을 무시할 수 없을 것입니다. 현재 한동훈이 대선 후보자 여론조사 1위예요. 1위인데. 이 한동훈 지지율이 앞으로 계속 오를 가능성이 높죠. 여러 가지 이슈를 선점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런 걸 잘 알아요. 국회의원 되자마자 김승원 의원 사건에 있어서 여러
      2026-10-26
    • 박균택 "경찰, 고발인 조사만 6번...정작 한동훈 딸은 보지도 못해, 압색 0번, 조국 딸과 왜 이리 다른가"[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법사위 법무부 국정감사에서 "한동훈 딸 vs 조국 딸 수사가 이렇게 다를 수 있습니까?"라고 세게 질타를 하셨는데. 이게 그러니까 한동훈 의원 본인이나 한동훈 의원 딸이나 왜 이렇게, 수사를 더 받아야 되는 이유가 뭐가 있는 건가요? 좀 쉽게 조목조목 설명을 해 주시면. ▲박균택 의원: 이번에 국정감사를 앞두고 자료를 한번 검토를 했습니다. 과거에 수사가 이루어질 때 제가 그때 민간인 신분이라 크게 관심을 못 가졌던 사안인데, 이번에 들보니까 수사 과정에서 압수수색도 없었고 피의자 소환 조사도 없었습니다.
      2026-10-25
    • 양부남 "한동훈, 대통령이라는 사람이?...이 대통령 대통령으로 인정 안 해, 뭐 그리 잘났나, 조희대도"[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그런데 한동훈 의원은 이 대통령에 대해서 제미나이 할애비를 데려와도 대통령이 수사지휘 기소지휘 하면 안 된다.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억지 부리지 말고 정신 차리세요. 무슨 그 전 대통령들은 뭐 다 바보라서 그렇게 참석 안 시켰겠냐 그러는데. 근데 저는 이 워딩 중에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이거는 이재명 대통령을 대통령으로 안 보는 듯한 그런 뉘앙스인데. ▲양부남 의원: 기본적으로 한동훈 의원이나 보수 진영, 국민의힘 의원 일부, 특히 조희대 대법원장. 이런 보수 세력들은 이재명 대통령을 대통령으로 인정하지
      2026-10-25
    • 박지원 "'난닝구' 남편과 다정 듀엣, 짠하다?...꼴값 흉악, 김건희 풀어주면 폭동, 예의주시 경고"[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그러니까 대통령의 중수청장 공소청장 국무회의 참석 지시를 뒤에서 배후 조종 안 하겠다 하는 선의로 해석을 할 수는 있는데. 이게 대통령 본인 공소취소가 걸려 있다 보니까. 자꾸 이렇게 백안시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은데. 그거는 어떻게? ▲박지원 의원: 아니 누가 이재명 대통령이 내 문제 공소 취소하겠다. 말씀한 적 있어요? 아니 개헌도 그렇잖아요. 연임제 개헌해서 내가 연임하겠다 말씀 안 했어요. 자기들이 그냥 떠들어 가지고 이렇게 문제가 되고 있기 때문에. 연임제도 안 한다 말씀하셨잖아요. 내가 법조
      2026-10-25
    • 신장식 "한동훈, 장동혁 꽃 단 미친 사람 취급...공작본능 검사 습성 몸에 배, 피아 구분도 없어"[KBC 뉴스메이커]
      ▲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 그러니까 한동훈 의원이나 장동혁 대표 같은 경우 조희대 탄핵하면 이재명 탄핵 데드덕 될 거다 그러는데. 그러면 빨리 탄핵하라고 하시죠. 뭘 장외 투쟁하겠다고 하시는지 모르겠네. 박수 치며 하라고 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유재광 앵커: 근데 한동훈 의원 얘기가 나와서. 지금 거의 모든 사안에 대해서 SNS를 하고 있는데. '조국 원장의 SNS 활동은 한동훈 의원의 SNS 활동에 비하면 조족지혈, 새 발의 피다.'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이건 어떤 말씀인가요? ▲신장식 의원: 아니 일단 양에서 차
      2026-10-25
    • 'TK' 홍석준 "우파 본류, 이진숙 대권 대망론...한동훈은 尹 탄핵, '이재명 대통령' 만든 배신자, 비호감"[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장동혁 대표 욕설 녹취가 지금 보수 유튜버들을 통해서 공개됐는데. 혹시 들어보셨나요? 뭐라고 욕을 그렇게 하시던가요? △홍석준 전 의원: 저는 뭐 100%는 아니지만 거의 대부분 들었는데. 지난 2025년 당 대표 전당대회를 두고 7월 달에 대전에서 기자들하고 식사를 하면서 이야기하는 도중에 참석자가 아니라 아마 옆방에 있는 사람이 좀 녹취를 좀 한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좀 소음이 좀 많이 났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게 어떤 경로인지는 모르지만, 홍철기TV라든지 우파 보수 유튜브에 흘러가서 이제 방송이 됐
      2026-10-24
    • 박지원 "윤통, 한동훈 깐족 이걸 패 죽일 수도 없고...홍준표 발언 화제, 韓 설쳐봐야, 갈 곳은 감옥"[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중수청장 공소청장 국무회의 참석 두고 말들이 많은데. 이재명 대통령이 X에 '제미나이에게 물어봤습니다. 참석하지 말라고 하는 거는 궤변입니다.' 그랬더니 여러 군데서 막 뭐라고 하는데. 한동훈 무소속 의원 같은 경우는 '제미나이 할애비를 데려와도 대통령이 수사 지휘 기소 지휘하면 안 됩니다' 이렇게 따박따박, 이걸 반박이라고 해야 하나. 하여간 그런 걸 하는데. 이거 어떻게 봐야 되나요? ▲박지원 의원: 자기들이 하던 짓을 이재명 정부도 할 것이다 하는 거죠. 이재명 대통령은 윤석열이 아니에요. 소위
      2026-10-24
    • 박지원 "김건희, 구속만료 석방?..나도 감옥서 한쪽 눈 잃어, 풀어주면 진짜 폭동 날 것, 죗값 치러야"[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수사 기소 기관인 중수청장과 공소청장의 청와대 국무회의 참석을 두고 정치권의 공방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SNS를 통해 "국무회의 참석을 배제하라는 주장은 헌법과 정부조직법이 규정한 대통령의 행정감독권과 정부 통솔 구조를 정면으로 부정하는 궤변"이라고 말해 중수청장과 공소청장의 국무회의 참석 지시를 거둘 뜻이 없음을 거듭 분명히 했습니다. '여의도초대석',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정치권 현안 짚어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박지원 의원: 네. 안녕하세요. △유재광
      2026-10-22
    • 천하람 "호국훈련, 야외 기동 숙영은 '남군'만? 여군은 부대 지켜라?...역차별, FM대로 해야"[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육군본부 국정감사에서, 지금 국회 국방위잖아요. 육군 참모총장한테 호국훈련 관련해서 여군하고 여성 군무원은 야외 훈련에 편성하지 않고 부대에 다 남겨둔 채로 남군만 훈련했냐. 이렇게 따져 물으시던데. 이게 어떤 얘기인가요? ▲천하람 의원: 그러니까 이게 뭐냐 하면 호국훈련부터 일단 좀 설명을 해드리면 이게 대규모 야외 기동훈련입니다. 그러니까 야외 기동훈련이다 보니까 기본적으로 우리가 숙영이라고 하죠. 이제 야외에 이렇게 텐트 설치하고 자는 그런 훈련을 하게 되는데. 이게 지금 여기가 수도기계화보병사단의 군
      2026-10-22
    • 천하람 "'폭풍 SNS' 한동훈, 이재명 정부 십자포화...먹히는 듯, 국힘 지지층 쫙 흡수, '안티'도 같이 폭발"[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일체의 성역 없이 수사력을 총동원해서 엄단함으로써 중수청의 존재 의의와 필요성을 국민께 증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어제 청와대 국무회의에 참석한 김지용 중수청장에게 당부, 강조한 말입니다. 김지용 중수청장은 대통령의 발언을 받아 적는 듯한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고. 중수청장 공소청장의 국무회의 참석을 두고 야당은 중수청 시작부터 독립성과 중립성을 대통령이 앞장서 흔들고 있다고 비판하고 있습니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중수청이 아니라 '하수청'이라고 비꼬았습니다. '여의도초대석',
      2026-10-21
    • 한민수 "한동훈, 죄 졌음 처벌받자...입에 달고 살던 사람, 그대로 반사, 이재명-조국 딸만큼만"[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지난 16일 금요일 한동훈 의원 지역구 있는 부산 현장최고위원회의에서 "한동훈 씨 죄를 지었으면 그에 상응하는 죗값 치릅시다"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뭐 내용이야 내용이고. 표현이 '한동훈 씨', '치릅시다', 이거는 거의 동료 의원으로 인정을 안 하시는 건가요? ▲한민수 의원: 저는 한동훈 의원이 국민의힘에서 제명됐죠. 당원 게시판 논란으로 제명되고 지금 무소속 상태인데. 이분이 그래도 윤석열 정권에서 황태자라고 불리지 않았습니까? 법무부 장관까지 지내고 했으면 좀 품격이 있고. 그리고 한때는 국민의힘
      2026-10-21
    • 천하람 "李대통령, SNS가 목숨줄 숨구멍?...외로워서 그래, 박근혜도 그랬어, 안 좋아, 위험"[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이재명 대통령 '좌아하게' 등 SNS 정치 논란이 있는데. 대통령이 'SNS는 목숨줄, 국민과의 숨구멍' 이렇게 표현을 했는데. SNS가 뭐길래 대통령이 '목숨줄'이라는 표현까지 했을까요? ▲천하람 의원: 일단 대통령이 도와주는 사람이 없어요. 제가 보니까 △유재광 앵커: 대통령이 제일 센 사람인데. 도와주는 사람이 없나요? ▲천하람 의원: 없잖아요. 누가 있습니까. 저는 요즘 소위 친명이라고 하는 사람들도 좀 무책임한 것 같아요. 대통령의 말을 들어주거나 제대로 충고를 하는 사람도 별로 없는 것 같고요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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