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만 관람객 유치..."세계적인 해양관광도시 거듭나"
【 앵커멘트 】 2012년 세계박람회 이후 14년 만에 열리는 국제행사인 이번 섬박람회는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는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남해안남중권인 여수가 세계적인 해양관광지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됩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탁 트인 바다를 배경으로 자리 잡은 여수의 한 호텔입니다. 섬박람회 개막을 앞두고 손님맞이 준비를 마친 직원들의 얼굴에는 설렘과 기대감이 가득합니다. ▶ 인터뷰 : 김광수 / 여수 00호텔 총지배인 - "섬박람회 기간 찾아오시는 고객분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2026-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