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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경기 남은 KIA…'준PO 직행' 3위 경우의 수는?
      【 앵커멘트 】 정규시즌을 단 4경기 남겨둔 KIA 타이거즈가 마지막 승부에 들어갑니다. 롯데를 대파하고 3위 자리를 지켰지만, 한 경기도 놓칠 수 없는 상황인데요. 준플레이오프 직행을 위한 경우의 수를 박성열 기자가 따져봤습니다. 【 리포트 】 장단 19안타를 몰아치며 롯데를 꺾고 시즌 76승째를 거둔 KIA. 정규시즌을 단 4경기 남겨두고 순위 경쟁도 막바지에 접어들었습니다. ▶ 싱크 : 김도영 / KIA 타이거즈 - "계속 타이트한 경기를 하다 보니까 선수들도 정신적으로 지쳐있는 거 같은데, 저희는 목표가 있기 때문에
      2026-10-08
    • KIA, 2027 신인 11명 계약 완료...1R 이호민 3억 5천만 원
      KIA 타이거즈가 2027년도 신인 선수 11명과 입단 계약을 마쳤다고 7일 밝혔습니다. KIA는 1라운드 지명 선수인 경남고 내야수 이호민과 계약금 3억 5,000만 원, 연봉 3,300만 원에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리틀 이대호'로 불리는 경남고 내야수 이호민은 키 186㎝, 몸무게 94㎏의 체격에 힘과 정교한 타격 능력을 갖춘 우타 거포 유망주입니다. 지난달 대만에서 열린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서는 7타점과 5득점으로 두 부문 최다 기록을 세우며 한국 대표팀의 우승에 힘을 보탰습니다. 2라운드에서 지명한 부
      2026-10-07
    • KIA 한기주 10억도 넘었다...'전체 1순위' 하현승, 키움과 16억 계약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2027년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 하현승과 KBO리그 역대 신인 최고액인 계약금 16억 원에 입단 계약을 맺었습니다. 키움은 7일 부산고 출신 투타 겸업 유망주 하현승과 계약금 16억 원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2006년 KIA 타이거즈 한기주가 받은 10억 원을 넘어선 KBO리그 신인 계약금 역대 최고액입니다. 하현승은 고교 시절부터 투수와 타자 모두에서 두각을 나타냈습니다. 올해 18세 이하 아시아야구선수권대회에서는 결승전을 포함해 3경기에 등판해 3승을 거두며 한국의 우승
      2026-10-07
    • [D뉴스]'홈런 기부' 팬들에 감동한 KIA 김도영…보육원 후원으로 화답
      KIA 팬들의 선행이 김도영의 직접 후원으로 이어지며 훈훈함을 전하고 있습니다. 김도영은 올여름 자신의 홈런 때마다 기부금을 모아 보육원 아이들의 야구장 나들이를 도운 팬들의 사연을 접한 뒤, 직접 후원 의사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근 한 KIA 팬은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 보육원에서 갑작스레 연락이 왔다"며 김도영 측으로부터 후원 의사를 전달받았다는 소식을 공개했습니다. 이 사연의 시작은 지난 6월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해당 팬은 당시 SNS에 "김도영 선수가 홈런을 칠 때마다 기부금을 모으고 있다"며 "평소
      2026-10-07
    • '43홈런' KIA 김도영, 홈런왕 보인다…힐리어드·오스틴 막판 '몰아치기' 변수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생애 첫 홈런왕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습니다. 6일 기준 김도영은 시즌 43홈런으로 공동 2위 KT 위즈 샘 힐리어드와 LG 트윈스 오스틴 딘을 2개 차로 앞서 있습니다. 남은 경기 수도 김도영이 가장 많습니다. KIA는 5경기를 남겨둔 반면 오스틴의 LG는 4경기, 힐리어드의 KT는 3경기만 남았습니다. 최근 타격 흐름도 나쁘지 않습니다. 김도영은 최근 5경기에서 홈런 2개를 터뜨렸습니다. 같은 기간 오스틴도 2개를 기록했고, 힐리어드는 1개를 추가했습니다. 단순히 현재 격차와 잔여 경기
      2026-10-07
    • KIA 김도영, 2경기 연속 역전 홈런 작렬...시즌 43호 단독 선두 질주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2경기 연속 홈런포를 가동하며 생애 첫 홈런왕을 향해 한 걸음 더 달아났습니다. 김도영은 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3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시즌 43호 홈런을 터뜨렸습니다. 팀이 0-2로 뒤진 3회말 2사 1, 2루에서 김도영은 삼성 투수 장찬희의 직구를 받아쳐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130m짜리 대형 3점 홈런을 쏘아 올렸습니다. 전날 잠실 LG전에서 9회초 극적인 역전 3점 홈런을 터뜨린 데 이어 이틀 연속 경기 흐름을 뒤집는 3점포를 만들어냈습니다.
      2026-10-06
    • 샌디에이고 출신 내야수까지...KIA, 육성선수 7명 영입
      KIA 타이거즈가 유망주 7명을 육성선수로 영입하며 선수층 강화에 나섰습니다. KIA는 투수 이준혁(22)과 최승혁(20), 내야수 최병용(24)·이지원(21)·송승엽(23), 외야수 김태언(22)·지승기(22) 등 모두 7명을 육성선수로 영입했다고 6일 밝혔습니다. 광주일고와 한양대를 졸업한 우완 투수 이준혁은 뛰어난 신체 조건과 경기 운영 능력을 갖춘 선발 자원으로 평가받습니다. 광주동성고와 부산과기대를 거친 우완 최승혁은 움직임이 좋은 공과 낙차 큰 변화구가 강점입니다. 가
      2026-10-06
    • KIA, 준PO 직행 경우의 수는?…5승이면 LG 결과 상관없이 3위
      KIA 타이거즈가 3위 경쟁 상대 LG 트윈스와의 3연전을 모두 쓸어 담으며 준플레이오프 직행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했습니다. 특히 5일 잠실에서 열린 마지막 경기는 극적이었습니다. KIA는 경기 초반부터 끌려갔지만 9회 2사에서 김도영이 역전 3점 홈런을 터뜨리며 6대 4로 승부를 뒤집었습니다. LG와의 3연전을 모두 잡은 KIA는 75승 2무 61패, 승률 0.551로 3위를 지켰습니다. 4위 LG는 75승 1무 63패, 승률 0.543으로 KIA와 1경기 차입니다. KIA는 6경기, LG는 5경기를 남겨두고 있습니
      2026-10-06
    • 성적 오르자 관중도 늘었다...KIA, 역대 최다 관중 눈앞
      KIA 타이거즈가 정규시즌 홈 4경기를 남겨두고 구단 역대 한 시즌 최다 관중 기록 경신을 눈앞에 뒀습니다. KIA는 올 시즌 홈 69경기에서 모두 121만 7,388명의 관중을 불러 모았습니다. 구단 역대 최다 기록은 통합우승을 차지했던 2024년의 125만 9,249명으로, 신기록까지 남은 관중은 4만 1,861명입니다. 남은 홈 4경기에서 경기당 평균 1만 466명 이상이 입장하면 2024년 기록을 넘어설 수 있습니다. 현재까지 KIA의 경기당 평균 관중이 1만 7,643명인 점을 고려하면 기록 경신 가능성도 높은 상황
      2026-10-06
    • '3-5→6-5' 9회 뒤집었다…KIA, LG 꺾고 35일 만에 3위 탈환
      KIA 타이거즈가 9회 대역전극을 펼치며 35일 만에 3위 자리를 되찾았습니다. KIA는 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6-5로 역전승했습니다. 이틀 연속 LG를 꺾은 KIA는 74승 61패 2무, 승률 0.548을 기록하며 7연패에 빠진 LG를 승률 0.001 차로 제치고 3위로 올라섰습니다. KIA가 3위에 오른 것은 35일 만입니다. 출발은 LG가 좋았습니다. LG는 1회말 오스틴 딘의 투런 홈런으로 먼저 2점을 뽑았습니다. 오스틴은 21일 만에 홈런포
      2026-10-04
    • 2년 연속 1,200만 관중...KBO, 역대 최다 흥행 '눈앞'
      프로야구가 2년 연속 1,200만 관중을 돌파하며 역대 최다 흥행 기록 경신을 눈앞에 뒀습니다. KBO에 따르면 1일 잠실과 대구, 문학, 광주 등 4개 구장에 모두 7만 8,622명의 관중이 입장하면서 올 시즌 누적 관중은 1,206만 9,596명으로 늘었습니다. 지난해 사상 처음 1,200만 관중을 넘어선 데 이어 2년 연속 1,200만 관중 시대를 열었습니다. 올해 흥행 속도는 지난해보다 더 빠릅니다. KBO리그는 684경기 만에 1,200만 관중을 돌파해 지난해 703경기보다 19경기 앞당겼습니다. 지난달 12일 1
      2026-10-02
    • 이의리 바꿨는데 전상현·곽도규도 흔들...KIA, 3위 싸움 '뒷문 비상'
      KIA 타이거즈가 시즌 막판 뒷문 불안에 발목을 잡히고 있습니다. 3위 LG 트윈스가 4연패에 빠지며 격차를 좁힐 절호의 기회가 찾아왔지만, KIA는 이틀 연속 경기 후반 리드를 지키지 못하며 승수를 쌓지 못했습니다. KIA는 지난 29일 광주 kt 위즈전에서 9회 말 마무리 이의리가 동점을 허용한 뒤, 연장 10회 5대 8로 역전패했습니다. 이의리는 2사 만루에서 아웃카운트 하나를 남겨두고 밀어내기 볼넷을 내주며 블론세이브를 기록했습니다. 후반기 뒷문을 맡아온 이의리가 최근 난조를 보이자 이범호 감독은 다음 날 곧바로 보
      2026-10-01
    • 3위 싸움 더 뜨거워졌다...KIA, 시즌 마지막 경기 LG와 격돌
      KIA 타이거즈의 정규시즌 마지막 상대가 LG 트윈스로 정해졌습니다. 3위 경쟁이 시즌 막판까지 이어질 경우, 마지막 날까지 순위를 놓고 직접 맞붙는 상황도 가능해졌습니다. KBO는 30일 2026 KBO리그 정규시즌 2차 잔여 경기 일정을 확정했습니다. 이번에 추가 편성된 경기는 1차 잔여 경기 일정 발표 이후 우천으로 취소된 11경기로, 정규시즌 일정은 오는 12일까지 이어집니다. 10월 9일 창원에서 NC를 만난 뒤 10일 광주 SSG전, 11일 롯데전을 치르고, 12일 LG와의 홈경기로 정규시즌을 마무리합니다. 가장
      2026-10-01
    • '금메달 복귀' 첫 타석 홈런...김도영, 시즌 41호포 '타이거즈 새 역사'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걸고 돌아온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복귀 첫 타석부터 홈런을 터뜨리며 구단 역사를 새로 썼습니다. 김도영은 29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시즌 41호 홈런을 쏘아 올렸습니다. 종전 트레이시 샌더스가 1999년 기록한 40홈런을 넘어선 타이거즈 역대 단일 시즌 최다 홈런 신기록입니다. 아시안게임을 마치고 돌아온 첫 경기, 첫 타석에서 대기록을 달성했다는 점에서 더욱 극적이었습니다. 1회 말 1사 1루에서 타석에 들어선 김도영은 KT 선발 로건 앨런의 두 번째 직구를 밀
      2026-09-29
    • '이닝 1위' 네일의 역투...KIA, 3위 뒤집기 도전
      【 앵커멘트 】 3위 LG를 2경기 차로 추격 중인 KIA가 막판 뒤집기를 노리고 있습니다. 두 팀의 맞대결이 4경기나 남아 있어, 3위 싸움이 끝까지 이어질 전망인데요. 올 시즌 가장 많은 이닝을 소화한 에이스, 제임스 네일의 어깨에 기대가 쏠립니다. 박성열 기자입니다. 【 기자 】 몸 바깥으로 날카롭게 휘어 나가는 스위퍼. 타자들의 방망이가 연이어 허공을 가릅니다. 지난주 네일은 LG를 상대로 6이닝 무실점 호투를 펼치며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시즌 12승 고지를 밟았지만, 네일이 다승보다 더 가치 있게 여기는 기
      2026-09-28
    • "죄송합니다" 세 번 외친 김도영, 아시안게임 금메달로 병역 해결...MLB 길도 열렸다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아시안게임 금메달과 함께 선수 생활의 중요한 걸림돌이었던 병역 문제까지 해결했습니다. 이미 KBO리그 최우수선수(MVP)에 오르며 국내 무대를 평정한 김도영에게 이번 금메달은 향후 미국 진출을 준비하는 데도 중요한 전환점이 될 전망입니다. 아시안게임 한국 야구대표팀은 27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전에서 일본을 3대 1로 꺾고 대회 5회 연속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대회 6경기에서 타율 2할 5푼(24타수 6안타)에 그쳤던 김도영은
      2026-09-28
    • 미디어 아트에 '정현창 닮은꼴' 배우까지...KIA 홈경기 릴레이 시구
      미디어 아티스트 이이남과 배우 김이온이 KIA 타이거즈의 승리를 기원하는 시구에 나섭니다. KIA는 오는 26일과 2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의 홈경기에 두 사람을 시구자로 초청한다고 밝혔습니다. 26일에는 담양 출신으로 조선대를 졸업한 이이남 작가가 마운드에 오릅니다. 광주에서도 활발한 전시 활동을 이어온 이 작가는 자신의 작품 세계를 접목한 미디어 아트 시구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KIA는 이번 시구를 세계 최초의 미디어 아트 시구로 소개했습니다. 이 작가는 "프로야구 원년부터 타이거
      2026-09-23
    • '김도영 공백' 첫 고비 넘긴 KIA...3위 향한 막판 승부 돌입
      【 앵커멘트 】 정규시즌 14경기를 남겨둔 KIA 타이거즈가 3위 탈환을 위한 막판 승부에 들어갑니다. 현재 3위 LG와는 3경기 차인데요. 이번 주 5위 두산에 이어 LG와 차례로 맞붙는 만큼, 순위 경쟁의 중요한 일주일이 될 전망입니다. 박성열 기자입니다. 【 기자 】 김도영 없이 맞은 아시안게임 소집 첫 주. 타선의 공백이 우려됐지만, KIA는 4경기에서 3승을 챙기며 선전했습니다. 특히 올 시즌 2승 11패로 유독 힘을 쓰지 못했던 NC를 상대로, 주말 창원 2연전을 모두 쓸어 담으며 반전에 성공했습니다. ▶ 싱
      2026-09-22
    • KIA, 이의리 다녀온 넥스트베이스에 유망주 4명 파견
      KIA 타이거즈가 이의리 등을 파견했던 일본 전문 트레이닝 시설 '넥스트베이스(NEXTBASE)'에 이번에는 유망주 투수 4명을 보냅니다. KIA는 오는 25일부터 다음 달 13일까지 19일간 선수와 코칭스태프 등 총 7명을 넥스트베이스에 파견해 단기 연수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연수에 참가하는 선수는 이도현, 최유찬, 이송찬, 김찬민 등 투수 4명입니다. 앞서 KIA는 지난 6월에도 이의리 등 선수 4명을 넥스트베이스에 파견했고, 구단은 당시 유의미한 기량 향상 성과를 거뒀다고 평가했습니다. 그 결과 지난 8월 넥스
      2026-09-22
    • 19년 만에 또 'KIA 김선빈'…이름·생일·전체 43순위까지 똑같았다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에 또 한 명의 '김선빈'이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단순한 동명이인이 아닙니다. 이름 한자와 생일은 물론, 프로에 입문한 전체 지명 순번까지 같습니다. KIA는 21일 열린 2027 KBO 신인드래프트 5라운드에서 광주일고 포수 김선빈을 지명했습니다. 가장 눈길을 끄는 건 '전체 43순위'라는 숫자. 현재 KIA의 베테랑 내야수 김선빈은 2008 신인드래프트 2차 6라운드, 전체 43순위로 KIA의 선택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번 신인드래프트에서 후배 김선빈 역시 전체 43번째로 이름이 불렸습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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