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4번째인가?"…층간소음 이해해 준 윗집서 보낸 선물 [살맛나는 세상]
층간소음으로 이웃 간 갈등이 이어지는 가운데, 소음을 이해해 준 아래층 주민에게 손편지와 선물을 전한 위층 가족의 사연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감사 인사를 전한 것이 벌써 네 번째라는 사연에 누리꾼들의 따뜻한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지난 14일 소셜미디어(SNS) 스레드에는 아파트 9층에 사는 주민 A 씨가 위층인 10층 이웃으로부터 받은 도라지 배즙과 손편지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A 씨는 게시물에서 "벌써 4번째인가?"라며 위층 이웃이 층간소음을 이해해 준 데 대해 여러 차례 감사의 뜻을 전해왔다고 밝혔습니다.
2026-10-16